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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성장 웹툰
차이의 결혼생활은 어렵다 - 싸운 거 아니야
댓글 45
조회수 27264
아이는 달라진 엄마 아빠의 말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요.

이야기하다 장난스러운 말로 티격태격했는데 아이는 토끼 눈을 뜨고 "엄마 아빠 싸워요? "라고 물어봅니다.

혹은 슬픈 표정으로 엄마 아빠 눈치를 보지요. 작은 감정 기류에도 아이는 민감하게 느끼고 그 분위기를 흡수해요.

때로는 순간 욱하는 감정에 말다툼을 할 때도 있지만 이런 모습은 아이에게 보여주지 않도록 노력해 봐요 :)

엄마 아빠의 행복한 모습이 아이에게 #1 건강한 성장 자극입니다☆

아이에게는 엄마 아빠가 세상의 전부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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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다345달 전
일주일에 한번정도 아이없을때 서운한거나 생각하던거 칭찬이나 감사먼저 이야기하며 서로 조심스레 이야기 나누면 갈등생길일 많이 방지할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힘내요 우리

다한이우영맘5달 전
저희는 안싸우지만 제가 잔소리를 하는편..남편이 져줘요. 근데.. 왠지 7갤아들이 제가 남편에게 화가 나서 목소리가 차분해지고 기분이 안좋아지면 아는것같아요. 큰소리는 내지않지만 가라앉은 공기가 되지않게 조심해야겠어요ㅜ

이누짜샤5달 전
댓글에 이런저런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모든 아기들은 뱃속에서부터 엄마아빠의 감정을 다 읽고 느낄 수 있고, 엄마아빠가 세상 전부이죠. 엄빠도 사람인지라 언성을 안높일 수 없고 아이들에게 불편한 모습을 보일 순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그 작은 생명체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모든 행동에 주의해야한다는 것이죠. 그게 어른이고 부모이니까요. 사실 말이 쉽지 실천을 한다는 건 더 어렵죠ㅜㅜ 다같이 힘내요!

꽃늘보5달 전
살면서 안싸울 수는 없고 의견 다툼도 전혀 없을 수는 없지만 굳이 아이 앞에서 싸워야할까요? 아빠, 엄마도 사람이고 욱할 수 있지만 감정조절 못하는 모습도 아이가 다 보고 배웁니다 그걸 기억하고 노력하면 절대 아이 앞에서 싸움 안해요 그리고 꼭 해야할 이야기, 언쟁, 논쟁등은 차라리 아이 재워놓고 다른 방이나 거실가서 조용히 대화하세요 잠시 시간을 두게되면 충동적이거나 화나는 감정들도 조금 수그러들고 그렇게 한풀 꺾이면 큰 싸움 될것도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아이가 오해할 수 있으니 좀 더 부드럽게 말하고 잘 말해보려고 노력하면 좋을것 같아요,,

신나는맑음이5달 전
다른 교육은 잘 하고있는 거 같은데 남편에 대한 화 통제는 자꾸 못 하네요.ㅜㅠ 그래서인지 아기가 뭐가 안 되는 상황이 되면 '아빠가 그랬어' 이래요....ㅋ 아빠랑도 좋은 사이로 만들어주고 싶은데, 악당으로 만들어버리고 있네요. 아기 앞 화 NO!! 손바닥에 적어놓고 실천해야 겠어요. 재택근무 중이라 더 많이 부딪치는거 같아요;;;

내똥깡아쥐5달 전
시시콜콜잔소리하는같이사는애기아빠! 정말싫네요 말끝마다요즘져주고산다고"표현을하는데 예전에저한테했던행동이나.말들을떠올리면 참뻔뻔하게짝이없고....말로는표현이되지않는내마음속에화는새벽마다깨서목까지올라오네요

너랑은5달 전
이제는 좀 진지한 대화를 할 때도 엄마 아빠 뭐해? 하면서 싸우는건지 아닌지 확인받길 원해요. 화해하는거라고 뽀뽀하는거 보여줬더니, 뽀뽀 안하면 화해 안한거라 생각하고 강제 뽀뽀시켜요. 정말 애 앞에서 안싸워야지 하는데... 워낙 껌딱지라 애 없는데서 대화하고 싸우기가 어렵네요. 혼자 삭히고, 감정 쌓이고, 안좋게 분출하고, 다시 또 쌓이고... 악순환이에요.

민제이09065달 전
저희는 9개월아기키우는데 사소한걸로 싸우다가 대화단절한지 한달되가요~ 둘다 아기한테는 엄청 잘해주지만 아기는 엄마아빠의 대화를 볼수가없어요 그게좀걱정이긴합니다.

미키미니맘5달 전
어머..밑에분처럼 저희 아기도 이상하게 자기전 엄,빠사이에서 아빠손 엄마손 맞잡게해줘요 신기하게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저희애기같은애기가 또있네요 하도 엄,빠가 싸우는걸많이봐서인가 미안하네요.. 애들도 싸우는 분위기를 감지하더라구요 큰소리난다하면 떼도안쓰고 뭘아는듯이 얌전하더라구요 저도 남편도 욱욱해서 화해하면 서로 애들앞에서 큰소리내지말자하지만 막상 순간큰소리로싸우고 욱욱..맘다스리기가 쉽지않아요 아직 좋은엄,빠되긴 이른듯합니다..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ㅜㅜ

우드프레임5달 전
댓글들 보니 남편 행동들 공감됩니다.. 왜 엄마만 아기 걱정하고 남편은 정신못차리는건지.. 다투는 일보다도 애 생각 안 하고 지멋대로 행동하는 모습이 더 열받아요. 생각만해도 속 터지네요. 그러니 어쩔수 없이 엄마가 싸움 안 만들도록 남편에게다 져주고 맞춰주는 수 밖에.. '엄마'라는 존재가 정말 무지막지하네요. 나도 엄마된지 얼마 안 돼서 아직 낯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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