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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엄마는 행복해야 합니다
댓글 82
조회수 34278
엄마의 행복은 우리 가족 전체의 행복과 연결되어 있답니다.

나도 모르게 짜증이 나서 아이에게 '욱'하는 마음을 표출할 때, 아이의 표정은 어두워집니다.

엄마 아빠도 사람인지라 화가 날 때가 있지만, 이를 현명하게 관리하고 최대한 '긍정적'인 삶을 고수한다면 그만큼 우리 아이도 더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거예요


최근 언제 행복을 느꼈나요? 

행복했던 순간은 더욱 생생하게 포착하고

기분 나쁜 순간은 빠르게, 번개처럼! 잊어버리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82
ililii약 8시간 전
아빠의 열활이 중요할듯요 아내에게만 맡겨놓지말고 좀 쉬고 혼자 있게 해주는거.

반짝반짝김스타9일 전
호르몬때문이라고 믿고 싶지만 요즘 종종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 깊은 동굴로 들어갈 뻔 했는데 아이를 생각해서 마음을 고치고 있는 중이에요 엄마는 행복하지 않아도 행복해야한다는 게 힘드네요 ..

엄마랑놀장10일 전
댓글보니 내일 같아 눈물이나네요...

다미얌12일 전
저녁에 아기자는모습보면서..내가아까낮에왜그랬을까..후회하다가 다음날 또다시 시작된독박육아에..청개구리처럼행동하는아이앞에서 또다시 화가치밀어오르고 결국화내고..짜증내고..매일매일이 무한반복이네요..이제16개월인데 벌써지치고힘들고 갈수록육아는 더힘들어져요 힘내고싶은데..웃고싶은데.. 이미 난 바닥ㅠ 마음이여유는1도없네요

기쁨옴마13일 전
짜증냈다가 버럭화도 냈다가 웃었다가 칭찬했다가 이쁘다고 뽀뽀하다가 어쩔땐 저도 제가 도라인가 하고 피식 썩소웃음짓게되고 아기가 유독 칭얼대는날이 있으면 그날은 와~~~~ 두껑열리더라구요ㅠㅠ 돌아서면 이렇게 이쁜 내새끼를...후회ㅠㅠ 쓰면서도 눈물나네요.. 승질못된 엄마가 더 노력할게..

왕매력15일 전
출산 후 어쩜 그렇게 남의편한테 서운하고 섭섭한게 많이 생기는지.. 거기다 목 어깨 손목 허리 관절이란 관절은 안아픈데가 없이 내 몸도 내몸같지 않고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잘안먹고 잘못자는 아기라 잔뜩 예민해지고 까칠해지는 날이 많아 남의편이랑은 하루가 멀다하고 안하던 싸움만 하며 지내는데 남의편 이글 보더니 저한테 보고느끼란듯이 이 글을 내미는데 이 글도 남의편도 어쩜 그리 야속하고 서운하고 섭섭한지 오늘도 혼자 외로움을 버티고 있는데 행복.. 어렵네요

toribori15일 전
18개월부터 매일 쏟고 뜯고 낙서하고 ... 하지마. 지지. 이 소리를 너무 많이 쓰고 있는걸 깨닫고 부정적 표현대신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어 사용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참 쉽지 않네요. 아이가 활짝 웃어 줄때, 사랑한다고 안기며 뽀뽀해줄때 밥 맛있게 먹어줄때 등등 너무 행복한데 너무 스트레스 받을때도 많은 요즘입니다.다들 힘냅시다!

쎄남매15일 전
물론 아이로인해 행복하고 기쁠때가 많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화나고우울해지는 시간들도 늘어나긴하네요 ㅠㅠ 이제 곧 30갤인데 말이 상대적으로 많이 느린편이라 울음으로 표현하니 서로 답답하고,,,ㅠ 자다가 울때도 많고,, 대소변연습도 만만찮고,,ㅠ 솔직히 화나서 화낼때는 아이가 제눈치를 보고 조심하거나 아차 싶을때 화내는거라서,,, 모든아이가 좋게좋게 대화로만 이해가능한건 아니자나요...?ㅠ 마냥 장난치면서 신나서 감정적으로 흥분할때나 떼쓸때도 적당한 화는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되요,,,ㅠ 적당한 충격요법도 엄마에게 해결방법이 될때도 있구요...ㅠ 물론 아기입장에서는 심하면 트라우마가 될수도 있고 마음의.상처가 될수도 있겟죠...엄마가 보살이 아닌 이상 둘다 행복할수있는 육아를 하는건 쉽지않은듯해요...ㅠ

dom2stic15일 전
엄마(아빠)는 화가나는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지도못하면서 억눌리며 화낸 그마저도 화를 냈다는 죄책감에 자신이 자신에게 또 상처를 냅니다.그게 쌓여 우울감이나 무기력에 빠지기도 하구요.. 글중에 '현명하게 관리하고..'라는 말이 도대체 어떻게 현명하게 관리하라는 말인지 꼭집어 말좀해주세요.솔직히 모르겠습니다.정말 어떻게해야 현명하게 관리해서 행복한 엄마가 되는지요?

진지모네15일 전
애기자는모습볼때요~~~

시은맘2016일 전
저는 마음을 비웠습니다 행복하진않지만 내아이는 사랑이니까요... 물감을 가지고놀라고 주면 놀지도않고 다 부어버리고 퍼즐놀이한다고주면 퍼즐이라는 퍼즐은 다 꺼내서 엎어버리기만하는데도 너무 잘한다고 해줍니다 놀아라고해서 네~엄마하고 놀면 학교보내야지요.... 그냥 우와~~~ 이렇게 엎을수도있어? 그럼 엄마 혼자 다 치워야지~이러면 또 지기싫어서 같이 치우고 멋있다고해줍니다^^

시은맘20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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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e16일 전
복숭아 사랑해~♡

유리한결16일 전
16개월 병원도 가보고 상담도 받아보고 답이 기질이라 어쩔수 없다는 말만 들었는데 밤에 잘때 악을 쓰고 울기를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정도의 차이만 있지 계속 합니다. 밤새 한시간도 엄마를 안재워주고 울다깨서 너무 화가나서 아이한테 막 짜증내고 화내며 말했어요. 화내면 안되는거 알지만 이거 매일이 이렇다고 하면 진짜 미칠거 같아요 ㅠㅠ

멍이8216일 전
알지.. 다~~ 안다.. 인식은 하지만 잘 안되니.. 속상하고 그래서 우울감이 오는 거지..

라라두두16일 전
아기잘때 멍때리고 폰게임하기 아무잡생각안들고 좋아요 이것도 점점중독이되는거같긴하지만. 스트레스풀리더라구요

건희어멈16일 전
아직 5개월도 체안된 아기가 잠을 안잔다고 찡얼찡얼~하~저두 사람인지라 넘 힘들어서 짜증을 냈네요..괜찮다고 아기는 다 그런거라고 늘 주문처럼 외워보고 이해하려하지만..저도 엄마가 처음이라 실수투성이네요..휴..

akane16일 전
머리로는 다 아는데.. 잘 안되네요.. 전 요즘 힘듬에 번아웃이 되서.. 너무 힘들어서 다 포기하고 싶어지네요 ㅠㅠ

쑥순이16일 전
엉엉ㅠㅠ 울뻔했어요..ㅠㅠㅠ

씩씩이왔어요16일 전
나의 버럭함에 부정적인 화를 아이가 고스란히 받는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다짐 또 다짐, 노력 또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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