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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의 놀이 육아팁 |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 아빠의 육아 원칙 7가지
댓글 48
조회수 38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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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의 바람이겠지요.

차이의 놀이 육아팁 |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엄마 아빠의 육아 원칙 7가지


1. 아이의 호기심을 존중해 주고, 아이의 자발적 동기를 따라가 주어야 합니다. 

2. 엄마 아빠가 우울한 감정에 오래 사로잡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힘든 마음 상태로 육아를 하는 것은 너무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분을 전환할 수 있도록 주변에 도움을 청하거나 부단히 노력해야 합니다.  

3. 비정형화된 놀이도구를 활용하세요. (풍선, 털실,셀로판지, 모루, 점토 등의 재료)

4. 정서 뇌가 먼저 입니다. 인지 뇌는 그 다음입니다. 

5. 스킨십의 중요성은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6. 상냥하지만 허용이 안되는 것에 있어선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7. 집안의 소소한 일거리를 조금씩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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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48
자경이엄마4달 전
늘도움받고있어요ㅠ 감사해요ㅠ

상큼한딸기향기6달 전
감사합니다 ㅠㅠ 육아를 위한 공부를 좀더 했어야 했네요... 이렇게 어려운줄 모르고 ㅠㅠ;

찰모찌7달 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우리 아기만 그런게 아니구나 라는게 정말 큰 위로가 되고 또 조금만 더 버텨보자 힘이 나기도 하네요 부모님들 홧팅입니다

쓰리쓰리9달 전
우리둥이 내 허리 손목 부서짐에도 요놈 안고 조놈 안고 동시에 안고ㅋㅋ 안그러면 양 다리에 하나씩 붙어서 맨날 칭얼. 화장실도 맘마준비도 어려워요. 막 돌이 지나서 이만큼 키운 나를 스스로 칭찬합니다. 선배 부모님들 댓글 보며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더더 내려놓고 울고 그래도 더 많이 사랑하고 웃으려고 합니다.

헤둥9달 전
매달리면 제 몸이 힘들지만 ㅠㅠ 그 아이에게는 내가 세상 전부라서, 나를 사랑하는데 사랑한다고 말을 못해서 몸으로 표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가들의 의도는 나쁘지 않은데 표현이 서툴어서 그러는 거니까.. 좀 더 능숙한 어른인 우리가 도와주어요~ 엄마아빠가 노력하는 시간이 알게 모르게 아이의 마음에 쌓이고 쌓여서 누구보다 예쁘고 멋지고 훌륭하게 자랄 거예요! 엄마아빠들 오늘도 잘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안아주자구요❤

쭈욱사랑해9달 전
사랑해 서은아 ♥

천고나비9달 전
네번째 선물인데 첫번째부터 세번째에는 화내고 엉덩이 팡팡 영상구독 다해봤는데 가장 좋은건 조금만 참는거 같아요 숟가락통 엎고 화분 파고 반찬에 물 넣어버리고 갖은 욕 나올 상황에 좀 참으니까 이게 숟가락이라는 것도 알고 조금씩 알아가더라구여 말로 천천히 욕빼고 하면 단어도 좀 하고요 인지능력키우려고 비싼 장난감 안사고 따뜻한 엄마로봇 사줬다고 생각하며 맘을 다스리며 살고 있어요^^

로하랑벼리9달 전
올해 6세...자아가 점점강해지고 호기심천국인 4세때부터 넘나힘들었는데 지금도 육아가 힘든건 어쩔수없는듯,,위의 7가지 잘알고있는것들이지만 얼마나 나를 더 내려놔야하는지...😂

쏘쏘sj9달 전
댓글보다 울뻔;;; 진짜 다들 힘든거 같네요.. 참아보려 좋은부모되보려 차이의놀이 들어와서 한번더 읽고 보고.. 아침의 다짐과 다르게 저녁되면 지쳐서 결국 소리치게되고 미안해하고..ㅠㅠ 심한장난 , 매달릴땐 정말이지 엉덩짝 한대 때려주고싶고 진짜 엉덩이한대 때림 그 순간을 못참은 내가넘 싫고.애기 자는 모습보면 사랑스러 미치겠고.. 육아는 영원한 진행형이고 어려운 숙제일듯

신우의축복9달 전
댓글보니 나만그런건아니구나..하는생각에 오히려 안도하게되는거 무슨마음일까요.다들힘냅시다!!

이채맘9달 전
저희아기도 10갤지나가고잇는데 다던지고 다입에넣고 ㅜ 메달리고 화장실들어오려하고 ㅜ 그냥 완전 미춰버릴거같아요 혼자유별난아기인것같기도하고 성질안내야지 하다가도 그게안되고 ㅜ ㅜ

daooon9달 전
울 아기는 곧 돌이 되요. 애교도 엄청 많고 또 잘 웃고 잘 걷고 잘 놀아요. 아이의 행복한 미소를 볼 때마다 저도 너무 행복해지네요. 행복하게 해줄게 울 아기 엄마가 많이 사랑해

김혜원39달 전
다들 시기가 비슷하내요ㅠ 울 11개월인데 똑같아요~ 장난감 던지고 주우면 또 던지고...... 무조건 보이는건 다 던져요.....제허리 너무아퍼요ㅠ 물을 너무 안먹어서 변비구요... 2틀에 한번 울고불고 대성통곡하고 .... 요즘 이랗게 안 떨어질려고 그런는지...안보이면 울고불고 화장실도 못가겠더라구요... 볼일볼때문 문 열어놓으면 들어올려고 날리구요..... 설거지할때도 다리에 매달려서 놀아달라고....... 이러는 시기 맞겠죠?? ㅠㅠㅠㅠ 너무힘들내요......얼집에 빨리 보내야겠어요.....소리안지르로 좋게 키우고 싶은게 그게 안되니 우울해요.....

guswl26269달 전
14갤..아기 얼집안보내구 12시간씩 제가보는데 진짜 안아달라해서 허리나갈꺼같아여 저화장실간다고 눈앞에 안보이면 바로울고 , 저밥먹을라고밥상차리면 옆에서 휘젓고 , 저깨물고,머리잡아당기고, 어후 징징징 소리땜에 욱해여 ..

하리보맘맘9달 전
아이가 떼쓰거나 악을쓰면 우울할수 밖에 없는것같아요ㅠ 임신중이라 더 예민해지고요ㅠ

딴딴리니9달 전
이제 막 11개월 되는 아가 이유식 먹을 때만 되면 숟가락 던지고 뱉어내고 땡깡부리는 아가에게....마음관리가 안되는 엄마입니다ㅜㅜㅜㅜ

포순9달 전
똑똑이 안해도 되니 행복하기만 해라^^ 이엄마가 엄청많이 안아주고 웃음 많은 우리아가 그웃음 잃지않게 엄마랑 많이웃으며 살자

헌종쓰9달 전
18개월 들어선 울 아가도 요즘 물마시면 뱉던데 거의 비슷한가봐요^^;;

헬로하이맘9달 전
ㅋㅋㅋㅋ우리집도 조울증급입니다;;; 좋을땐 드라마에서 나오는 집같이 행복한거같은데 2할정도가 그런거같고 8할은 남편도 저도 우울 무기력 분냄 인듯해요.. 그래서 아들도 잘할땐 차분히 잘하다가도 (한 2할정도?)..8할은 폭력적이고 화가많고 말도안듣고 산만한듯해요..미술치료중인데.. 그럴땐 또 잘하는데 말이죠;; 그래도 4돌 다가오는데... 조금씩 좋은 분량을 늘려가려 노력중이고 좀 나아진것도같구요.. 댓글보니 공감되고, 울집만 힘든게 아닌거같아서 위로가 되네요ㅎㅎㅎ.. 모두 힘냅시다 ㅠㅠ!! 주님의 은혜가 각 가정을 살리시길!!!

사고콩이9달 전
우울하지만 힘을 내야겟네요~~아이들 키우는 부모들의 건강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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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