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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두 사람의 봄
댓글 3
조회수 8743
돌봄, 따스한 봄, 마음의 봄, 아낌없이 주는 베푸는 사랑, 힘들지만 예쁜 아이 웃음 한번에 그 모든 힘듦과 어려움도 사르르 녹아 내리지요. 부모로 성장하는 과정은 아이가 있어서 의미가 있지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수있맘약 2년 전
제가 성장하고 있는걸까요? 늘 부족하다고 느끼고,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육아가 이렇게 힘들줄ㅜㅠ 시간이 왜이리 안갈까요... 이제 273일. 아가가 빨리 말도하고 걸을 수 있음 좋겠어요.

버블보블일 년 이상 전
지금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지금 아이에게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 정말 공감되네요. 어려운 고비가 올 때 마다 항상 질문하거든요. 정말 어설퍼서 힘들고 내가 잘못했을 때 아이가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알아서 두려운게 육아가 맞는 것 같네요

문경인약 2년 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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