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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쌍둥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현명한 태도
댓글 5
조회수 8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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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 집, 나이 모두 똑같은 우리는 쌍둥입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닮은 똑같은 사람일까요?

성격, 기호, 매력, 취미, 관심사 등 사람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쌍둥이는 이것마저도 동일할까요? 

“00 이는 조용히 앉아서 책 읽는 것을 이렇게 좋아하는 데,, 왜 너는 책은 관심도 없고, 뛰어다니기만 하는 거야. 너도 진득하게 앉아서 책 좀 보면 안 되겠니?”

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보다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는 비교할 수 있는 대상이 항상 존재합니다. 단지 함께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두 아이가 같은 행동을 한다면 모든 부모가 바라듯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길일까요?

쌍둥이를 멋지게 키우기 위한 부모의 현명한 행동에 대해 알아봅니다.

1. 쌍둥이를 서로 다른 인격체로 존중하기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다 하더라도 아이가 가진 기질은 확연하게 다릅니다. 뿐만 아니라 신체발달, 지적발달 등 여러 발달상황에서도 아이들은 서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는 두 아이의 유전적,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지적 차이를 받아들이고, 그 아이들에 맞는 융통성 있는 양육 태도와 교육법을 마주할 수 있게 노력해주세요.

2. 그 아이의 강점과 개성을 인정하기

엄마는 한 명이지만 아이는 두 명이기 때문에 쌍둥이는 태어날 때부터 엄마의 사랑을 나누어 받을 수밖에 없는 인격체입니다. 그 사실을 생활 속에서 인지한 아이들은 먹는 것부터 엄마에게 안기는 것, 잠자는 것까지 온전히 독점할 수 없기 때문에 예민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시적인 말투와 강압적인 행동, 아이의 개별적인 특성을 인정하지 않은 단호한 태도, 단점만을 들추어 지적하는 언어 습관들은 누구보다 가까운 존재인 서로를 경쟁상대로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하는 행동이나 표현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3. 또래 친구와 교류하는 기회 마련하기

쌍둥이는 태어날 때부터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둘은 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다른 친구를 따로 만나지 않아도 놀이할 친구가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부모들도 아이가 다른 친구를 만나는 경험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건강한 성장의 밑바탕에는 또래 친구를 만나고 교류하며 다른 사람과 관계하는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사회성이 발달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또래 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야 합니다.  

4. 아이의 흥미에 맞는 놀잇감을 제공해주기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성인과 같습니다. 인형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블록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부모는 한 아이의 흥미를 다른 아이에게 동일시하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세요. 아이가 원하는 놀잇감이 무엇인지 어떤 놀이에 즐거움을 느끼는지 파악하고 아이의 놀이를 공감해주며 알맞은 놀잇감을 제공해주세요.

5. 두 아이의 마음을 모두 공감해주기

대부분의 시간을 한 공간에서 함께 보내는 아이들은 서로 같은 생각, 다른 의견으로 다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다툼 상황 속에서 부모가 한 아이의 입장에서 서서 이야기하는 모습은 다른 아이에게 편애하는 느낌을 주어 자괴감과 상실감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상황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한 아이를 섣불리 꾸짖기보다 아이들끼리 이야기를 나누어 상황을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지켜본 후에 각자의 입장을 경청하고 충분히 공감해주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호수빈29일 전
저희는 2016년생 남매둥이인데 쌍둥이 교육 양육은 없으니 잘안보게되요 ㅠ

레지나3달 전
3번 놓치기 쉬운 부분이고(확실히 친구만들어주기에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아요) 5번은 정말 공감해요. 쉽지 않지만요.

andy04273달 전
또래친구 만나는건 유치원에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eun9338약 일 년 전
둥이 컨텐츠도 많았으면 좋겠어요ㅜㅜ 하나인 아니기준으로 놀아주는거나 외출하는게 많아서 독박육아인 둥이엄마에겐 무리에요ㅠ..

수호수빈일 년 이상 전
쌍둥이 교육은별로없네요 쌍둥이라.... 점점안보게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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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