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놀이앱 설치하고
놀이팁 & 포인트 1,000원 받기!
다운로드
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육아 상담
우리 아이 TV 시청에 관한 부모들의 Q&A
댓글 6
조회수 21326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아이가 3살이 지나면 엄마 아빠도 모르게 점차 TV를 많이 보여주곤 하는데요, 중요한 점은 아직 아이 두뇌는 덜 자랐다는 점입니다. 바른 이성을 가지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미디어 습관 관리를 엄마 아빠가 같이 해주셔야 합니다.

Q1. 4살짜리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전업맘입니다. 

아이 아빠는 퇴근하면 언제나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즐겨봅니다.

아이 아빠가 보는 프로그램을 아이가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한두 번 보여주는 만화가 재미있었는지 자꾸만 틀어달라고 하네요.

아이가 요청을 할 때는 잠깐은 보여주려 하는데 교육 프로그램은 많이 봐도 되는 건가요?

A1. 아직 아이의 두뇌가 완전하게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극적인 영상매체는 되도록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미 재미를 알아버렸다면 떼를 부리는 아이를 대적할 만한 카드는 여간해서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이에게 TV를 보여주기 전에 어떤 프로그램을 얼마큼 볼 것인지 미리 약속을 정하는 것이 좋으며, 교육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내용보다 움직이는 영상과 소리 자체가 자극적이기 때문에 많이 보는 것은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Q2. 4살짜리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저희 남편은 밥 먹으면서 TV 보는 것을 좋아해요. 아이가 어느 순간부터 아빠를 따라 하고 싶은 건지 자기도 밥 먹을 때 TV를 틀어달라고 조르네요. 아이한테 버릇이 될까 봐 안된다고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A2. 이 시기의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며 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행동이라도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은 습관만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기 위해서 식사시간에 TV 시청을 함께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생활습관을 위해서라도 아이와 아빠와 함께 생활습관에 대해 상의해보세요.

Q3. 4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제가 일을 하는 낮 시간 동안은 친정엄마가 오셔서 아이를 봐주는데, 낮 시간 동안 TV를 많이 보여주시는 편입니다. 저녁에 친정엄마가 가고 나면 계속 TV를 틀어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요즘 들어서는 전원 버튼을 알고 혼자서 TV를 켜고 보네요

A3. 올바른 아이의 TV 시청 습관 키워주기, 정말 어렵습니다. 

영상 시청 습관은 부모의 일관적인 양육태도가 아니면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만큼 중요해요.
엄마는 TV 시청을 제한하고, 아빠는 보여준다면 일관적이지 않은 양육 환경에 아이의 떼만 늘어나게 되지요.
친정어머니와 TV 시청 시간과 프로그램을 함께 상의하고, TV를 보지 않는 시간에 아이에게 쉽게 해줄 수 있는 놀이 리스트를 적어드려보세요.

Q4. 4살 아들 엄마입니다. 

저희 가족은 저녁시간에 주로 TV를 틀어놓고 생활하는데, 드라마에서 폭력적인 장면이 나오더라고요. 아이가 그 장면을 유심히 보다가 장면에서 나온 것처럼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을 따라 하네요.
저희 아들이 워낙 평소에도 활동적인 아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계속 따라 할까 봐 걱정입니다.

A4. 시청연령이 적절하지 않은 프로그램은 되도록 아이에게 노출시키지 말아주세요.

바로 이런 적절하지 않은 장면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이지요. 이 시기 아이들은 모방하려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좋은 행동과 좋지 않은 행동에 대해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미숙합니다.

아이와 함께 TV를 보다가 예기치 않게 부적절한 장면이 나왔다면 "저런 방법은 좋지 않은 방법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의 질문을 하며 대화를 해보세요. TV 매체를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리아마카리나26일 전
남편은 출산전엔 자기 누나처럼 TV 없애고 아이랑 같이 공부하는게 좋다더니 총각때 습관 그대로 집에만 있음 하루종일 TV를 틀어놔서 답답하네요. 아이가 어른 프로그램은 크게 집중해서 보거나 하진 않는데 그래도 좋진 않겠죠? 앞으론 청각을 자극시켜줄 교구 같은 방법을 알아봐야겠어요.

그레이스엄마5달 전
4살 남아 키우고 있는데 영상은 어린이집 다녀와서 2개만 보기로 약속했어요. 시간관념이 아직없어서인지 뽀로로든 타요든 짧은 이야기 2개로 제한을 두니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면 스스로 꺼요 그리고 토욜.일욜은 어린이집 안갔다고 안보더라고요ㅎㅎㅎ 대신 제가 영어로된 이야기 정도는 1개정도보여줘요 처음엔 떼쓰던시기도 분명 있었지만 일관되게 규칙 얘기해주고 저도 그이상은 허용을 안하니 지금은 절제를 잘해요 시간정하기가 힘들땐 보는갯수를 정하는것도 좋은듯해요^^

영쥬님5달 전
아이들 정말 TV 너무 좋아하죠~ 전 티비 시청전에 시간 정해놓고 그 시간만큼만 보고 스스로 끄도록 해요(켜는건 제가하고 끄는것만 아이 가요. 그리고 리모컨은 어른만 조작할 수 있다고 약속했어요) 근데 보다가 보면 끄는게 참 어렵더라고요. 더본다고 때쓰고요~ 그래서 만약 시간이 지켜지지않으면 다음날은 더 본만큼 시청시간을 줄여서 보여줬거든요. 미리 땡겨서 봤으니까요ㅋㅋ 그렇게 몇일했더니 엄청 시간엄수하면서 보고있어요. 스스로 시간 지켰을때 칭찬도 막해주고요. ^^

SEA75달 전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단단맘꼼5달 전
좋은 육아정보 감사합니다.

동콩맘10달 전
좋은 내용감사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