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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초보맘을 위한 선배 맘의 육아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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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하고 한 달이란 시간은 엄마도 아기도 적응하느라 정신없습니다. 엄마는 달라진 생활패턴에 적응을 해야 하고, 아기는 태어나서 처음 경험하는 낯선 외부 환경에 적응해야 하지요.

사랑스러운 아기의 얼굴을 볼 때면 ‘아 내가 이제 정말 엄마가 다 되었구나’라는 가슴 벅찬 생각도 들겠지요.

하지만 여전히 육아는 쉽지 않게 느껴지지요. 마음처럼 쉽지 않은 신생아 육아, 선배 맘들의 조언을 모아봤습니다.

선배 맘 1: “젖몸살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답니다”

출산을 하고 나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아기에게 모유를 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뀌게 됩니다. 젖몸살은 유선에 모유가 차며 느껴지는 가슴 통증으로 케이스마다 다른 형태를 띠게 됩니다. 특히 감염에 의한 유선염은 항생제를 맞아야 할 정도로 심한 통증을 앓기도 하지요. 이런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젖몸살은 모유를 제때 잘 짜는 것만으로도 완화가 됩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유축기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엄마에게 맞는 유축기 제품을 선택해서 때마다 모유를 짜는 것도 좋습니다.

선배 맘 2: “엄마의 삶은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가치로운 삶이에요”

출산 후 대부분의 엄마들은 ‘산후우울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울감의 정도도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모르고 지나쳤을 엄마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엄마들은 우울감을 한 번쯤은 느낀다고 합니다. 이는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일어나는 일이므로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주세요.

현재의 나의 모습에 무기력하고 의미가 없다면 조금 더 멀리 바라보고 스스로의 마음을 다독여주세요. 지금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고 가치 있는 내면의 모습을 바라봐 주세요.

선배 맘 3: “집안 일과 육아 둘 중 하나는 과감히 포기하는 순간도 필요해요”

아기들은 생후 3달까지도 낮과 밤의 구분이 없기 때문에 수유를 하고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 시간의 간격이 짧습니다. 아기가 점점 성장함에 따라 수면 시간이 길어지며 생활 패턴을 잡아가는 것이지요.

이 시기에 아기를 케어하며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둘 다 완벽하게 해내야겠다는 부담감보다는 아기와의 애착형성에 관심을 기울여주세요. 아빠도 이점을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선배 맘 4: “이때가 제일 행복 한 거예요"

아기는 하루 일과의 3/4를 수면 시간으로 보낼 만큼 깨어있는 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깊은 잠을 자지 않기 때문에 예민한 아기들은 한시도 엄마 품에서 떨어져 있으려 하지 않습니다.

잠이 든 것 같아 이불 위에 내려놓으면 어김없이 감지하고 울음을 보이는 일은 많은 엄마들이 경험한 육아 고충이지요.

이런 아기를 보며 ‘빨리 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겠지만 선배 엄마들은 이 시기가 가장 행복한 시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육아는 정답이 없고 매일 고충의 연속이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만의 행복을 충분하게 느껴보세요. 원래 그렇게 힘든 만큼, 분명 보람으로 다 돌아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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