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놀이앱 설치하고
놀이팁 & 포인트 1,000원 받기!
다운로드
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육아법
6세 우리 아이 성장발달 포인트를 알면 육아 방법이 보여요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각 시기별 아이의 성장발달 포인트를 알면 그 시기에 꼭 도와주어야 할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6세가 된 우리 아이는 아이만의 성장발달 포인트를 보이게 됩니다. 이 시기의 우리 아이의 성장발달 포인트를 잘 기억해두면 엄마만의 우리 아이 육아 포인트를 방향을 정할 수 있을 거에요. 적을 알면 백전백승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의 포인트를 알면 아이도 엄마도 이길 수 있는 현명한 육아 전략을 세울 수 있을 거에요.


1. 이 시기 아이들은 자신의 한계와 부모의 규칙을 시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소소한 반항을 계속하지요. 반항의 가장 흔한 형태는 투정과 짜증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생각은 많아도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데 한계가 있는데요, 자신이 지금 강력하게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특히 어려워합니다.

아이에게서 '엄마 싫어'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나빠'라는 말을 듣게 되더라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화가 난 건 알지만 그런 행동은 엄마에게 상처를 준단다. 대신 무엇 때문에 화가 났는지 엄마에게 말해주렴" 이런 식으로요.

2. 스스로 논리를 만들어 가는 시기이기에, 말대꾸를 가끔 할 때가 있습니다.

아이의 버릇없는 행동은 절대 그냥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습관화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반드시, 그렇게 하면 엄마가 기분이 좋지 않아. 하지 마.라고 말씀하셔야 해요~ (단 소리를 지르시거나, 너무 감정을 섞어서 하시기 보다 살짝만 단호한 태도를 보이시면 됩니다.)

3. 스트레스, 큰 변화로 인해 관심을 끌고자 어리광을 부릴 수도 있어요.

이럴 땐 감정을 우선 받아주시고 토닥토닥하시되, "엄마는 차이가 칭얼거리기 보다, 조금 더 어른스럽게 말했으면 좋겠어. 우리 00라는 씩씩하고 멋진 아이니까."라고 이야기해주세요.

4. 아이의 자기조절과 이해 능력이 향상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자기조절력을 발달시키기 위한 결정적 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를 위한 두뇌발달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요. 따라서 자신의 올바른 행동에 대한 보상을 기다릴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기 엄마 아빠의 목표 중 하나는 아이가 자기 조절과 집중의 정도, 또래관계에 있어 자신의 행동과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자세를 키우도록 도와주는 것이 되면 좋습니다. 이게 뒷받침되어야 초등 저학년 이후 학습의 자세를 강화시킬 수 있으니깐요.

5.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감정은 풍부하게 느끼는데 언어로 표현하는 것은 미숙해요.

감정 표현이 미숙한 아이에게 자신의 좌절감, 감정을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특히 남자아이는 더더욱요!) '아이 짜증 나! 싫어!'라고 말했다면 '나는 00 때문에 지금 기분이 좋지 않고 속상해'라고 말할 수 있도록 엄마가 인내심 있게 가르쳐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이 시기 아이를 위한 엄마의 가장 중요한 노력 중 하나입니다.

좌절감을 언어로 표현할 줄 알아야 아이는 마음이 풀리고 다시 밝은 모습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래서 이 시기 엄마 분들은 조금 힘듭니다. 일일이 말로 다 풀어주고 들어주고 해석해주고, 고쳐주고 해야 해서요.

6. 이 시기 아이들은 부모의 영향을 더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엄마 아빠의 모범이 정말 중요해지는 시기가 됩니다.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를 아이는 논리가 생기기에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이 시기에 특히 아이와 많이 이야기를 나누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올바른 걸 알려주시고, 엄마 공부를 많이 하는 게 초등 고학년 때 아이의 모습을 많이 결정짓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이가 빨리 성장하는 시기기에 뿌듯하게 아이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기도 하지요!

감정이 그만큼 풍부한 시기기에, 그래서 불안함도 많이 느끼는 시기입니다. 자꾸 엄마가 날 사랑하는지, 주변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래는 날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열심히 주의 집중하면서 바라보고 있지요.. 그래서 엄마 분이 아이가 "나 얼마큼 사랑해? "내가 떼쓰고 말 안 들어도 나 사랑해줄 거야?" 이런 식의 테스트 질문에도 "엄마는 차이를 항상 사랑해."라고 말씀해주시며 안정감을 심어주시는 게 중요합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