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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우리의 뇌가 행복을 느끼는 방식 & 행복해지는 방법 실천 꿀팁!
댓글 22
조회수 23859
행운도, 행복도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저절로 생기는 일이 아니랍니다. 활력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꿀팁! 행복을 부르는 방법을 하나씩 실천해 볼까요?

엄마 아빠의 행복은 아이의 행복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요.

습관처럼 이런 노력들을 꾸준히 한다면, 우리의 멘탈과 감정을 좀 더 현명하게 관리할 수 있을 거예요.

어떤 노력을 실천 중이신가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로라약 2년 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유난이다고 하시겠지만 애완동물 대신 반려동물이라고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애완에 장난감이라는 의미가 내포돼있어서요..ㅎ


연수야놀자약 2년 전
맞네요 언제적 단어인지

쭈니이이약 2년 전
유난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어가 달라져야 행동도 사회도 바껴가는거죠!

유니퀸약 2년 전
동의합니다!

알뮝약 2년 전
맞아요 저도 반려견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이런단어에 예민해져요~

차이의놀이운영담당자약 2년 전
@노로라 회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교체 반영해 두었습니다!

내아가들사랑해약 2년 전
우울증인지 헷갈리지만 친정식구들에게 받은 상처 때문에 자주 우울합니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 자꾸 욕먹고 외모와 관련해서 자꾸 비하당해요. 키 160대 초반에 몸무게 56~7이 그리 뚱뚱한 건지 매일 게으르고 자기 관리 못한다며 구박당합니다. 애도 제가 더 잘 키우는데 이래라저래라...근거 없이 자기들 주관으로 저한테 뭐라하시는데 진짜 전 어딜가나 애들 착하고 똑똑하다고 잘 키웠다고 칭찬받거든요. 근데 저한테 자꾸 시시건건 시비고 비하하고. 친정식구 만나고 나면 우울감이 너무 심하고 힘들어서 만나기 너무 싫어요. 지옥같아요.


궁이형아약 2년 전
친정은 기댈 수 있는 곳 이어야 하는데 ㅠㅠ 많이 힘드셨겠어요(토닥토닥) 제가 163에 60인데 살면서 뚱뚱하단소리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님은 보통이거나 날씬한 편이신거 같은데요? 겉모습으로 타인을 공격하는 사람은 오히려 본인이 컴플렉스가 있거나 자격지심 때문에 그런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육아에 대한 훈수에는 "난 육아책도많이 보고 공부도 많이한다. 내 나름의 육아철학이 확고하니 그런걱정안해도된다." 딱 잘라서 얘기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뭐가 잘못된지 몰라서 혹은 그래도 되는줄 알아서 막 얘기하는 분도 있으시니까요. 전 훈수두거나 자존감 깎아먹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얘기해서 퇴치했어요.! 또 어떤사람은. 육아가 책처럼 되는줄아냐 라고 또 비꼬면. 응! 난 되던데? 설명하긴 어렵고 나름의 육아철학이있다는 말 반복이면 상대방이 할말이 없어진답니다. 아무튼 우울한 기분을 꼭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화창한날 5~10분 이라도 산책하는게 기분전환에 좋더라구요.

지혜니약 2년 전
싫은 소리 하면 그런소리 들을 라고 시간 내서온거 아니라고 걍 자리 박차고 나가시고 육아 가지고 뭐라하면 내가족 내새끼니까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세요 나한테 해로운건 멀리 하시길 ...

블베둥약 2년 전
나를 지키는 인생모토로 중요한 두가지 말이 있어요. '어쩌라고'와 '그러던지 말던지' 입니다. 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에게서 상처받는 자신을 지킬수 있는 말입니다. 깊게 새겨보세요~~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됐어요

척척코난뇽곰약 2년 전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당분간 친정이랑 연락 끊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친정만난후 힘든데 뭐하러 자주 만나세요? 내 가정이 지금 우선순위라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축복으로가득약 2년 전
연끊을 각오로 시원하게 따 쏟아부으세요. 애봐줄사람이 있어야 운동하죠. 애봐줄사람=돈인데 돈도 못주는 부모밑에서 태어났다고 한소리하심 쏙 들어걸거 같네요.

강통령약 2년 전
산후우울증 때문에 항우울제 약 먹고있어요~

kimjjolly약 2년 전
아이랑 놀아주기로 옥시토신이 나오는거 맞죠.....? 맛있는 음식먹기로 도파민은 열심히 나오고 있는거같아요ㅋㅋㅋㅋㅋ

m하o율m약 2년 전
남편이랑은 얼굴안볼때도 톡으로 싸우고 집에있음 얼굴보고싸우고 애기땜에 큰소리 내지말라는데 자꾸 제탓이라며 시비걸고 하다하다 애안고 큰소리까지 내며 시비걸고 그러다보면 서로 말도 험해지고 하루하루 전쟁이네요 스트레스풀데도 없고 그러다보니 애기재우고 밤늦게 새벽에 라면먹는게 유일한 낙이되서...살만찌는... 친구도 못만나고 미용실도 못가고 내 얼굴에 바를 기초화장품도 하나 못사고.. 요똥이기도 하고 생활비아껴보겠다며 매일 친정서 저녁먹는 신세인데 할줄아는거 없음 돈이나 벌어오라 소리나 들으며 사니 의욕은 더 떨어지고 밤엔 잠도 안오고 그러다보니 만성피로인지 아휴ㅇ주저리주저리....정말 애기랑 놀때랑 밤에 드라마보며 라면먹을때 말곤 뭐 없네요...아 커피...ㅋㅋ그나마 유모차끌고 카페가서 커피 테이크아웃 해오는 10분?ㅋㅋㅋ것도 낙이라면 낙이네요ㅋㅋ커피없인 못살....ㅋㅋ


탄탄이맘룰루약 2년 전
ㅠㅠ... 애기 낳고 나니까 남편이 원래 이런 사람이엇나.. 이런 모습을 내가 몰랏구나 싶어요 애기보기는 커녕 하루종일 컴퓨터 아니면 핸드폰만 들여다보고잇고 저랑도 의미잇는 대화는 한 지 오래됏어요. 그러다보니 애기보는 건 저만 보게 되고.. 남편한테 말도 해봣는데 안되네요.. 우울증도 오는 거 같고.. 난 그냥 하루종일 애기랑 어떻게 놀앗는지, 내 기분은 어떤지 그냥 뭐 하고싶은 거 잇는지 가고싶은 곳 잇는지 물어봐줫으면 하는데, 쉬는 날엔 쉬고싶다고 하고.. 퇴근하고는 말도 잘 안섞고... 아직 애기가 돌도 안지낫는데 벌써 이러면 저 평생 어떻게 살죠...

엄마되닷약 2년 전
저두 밤에 라면끓여먹고 카페가는게 낙이네요 비슷해서 댓글남겨봐요 살찌니 또 스트레스 다시 받긴하네요 돌전후되니 진짜 체력이 많이 딸리네요 잘버텨야는데 에구

수산봉일 년 이상 전
그동안 애썼다고 맘고생 많았다고 님을 꼬옥 안아주고 토닥여 주고 싶네요.^^ 행복은 노력해야 얻어진다고 지금 공부하는 프로그램에서 배우고 있어요 남편과의 다툼이 생길때 내가 남편을 존중하는 말을 했는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했는지 점검해보시는것.. 남편이 먼저 노력하지 않으면 나라도 먼저 노력해서 우리 가정을 행복이 넘치는 가정으로 만들어야겠지요.. 생활비 얼마 아낀다고 남편이 고마워하지 않고 알아주지 않는데 굳이 그래야 될까요? 그리고 나와 우리 아이가 먹을 저녁 우리집 생활비로 먹는게 당연하고요.. 당당해지도록 자신부터 노력하는게 급선무 일거 같아요 이런 노력들을 먼저 하고 나서도 남편이 변화가 없으면 그때는 결정을 해야 되겠지요.. 자신만이 아는 최선의 노력 남편을 대하는 나의 태도, 나 자신에게 하는 나의 태도.. 쉽지 않은 노력이라 많은 사람들이 아웅다웅하면서 살아가나 봅니다.. 저도 뼈를 깍는 고통과 노력이 있고 나니 이제는 남편도 아이도 저도 평온을 되찾았고 마음이 편안하다는걸, 지금처럼 편안할때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마음의 여유와 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헤입바비약 2년 전
역시 맛있는음식먹기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행복하기위해 먹는거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

나티쳐약 2년 전
아직 103일인 아이이지만 아빠랑 엄마가 무엇이든 칭찬해줘요! 똥싸는것도 웃는것도 발가락꼬물거린것도 숨쉬는것도요!!ㅋㅋ 뭐든지 칭찬해주면 웃음이 끊이질않고 남편하고도 더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돼요


시간부자슈리약 2년 전
오오 우리집인줄 99일이에요 저희는 아이가 똥싸면 칭찬하니까 부지직하고 나서 애도 웃고 저희 부부도 깔깔깔 둘이 같이 휴직해서 같이 커가는거도 보고 키우니까 좋더라고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lucky라온약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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