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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성장 웹툰
그때가 좋았지
댓글 67
조회수 19804
지금은 아이 키우느라 힘들지만, 언젠가 과거를 회상하면 지금 이때가 그리워질 날이 올거에요.

매일매일이 쉽지 않지만, 지금은 정말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 오늘 육아는 어땠나요?

❄ 아이들이 커가는 오늘이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하기로 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쑥쑥군맘2년 이하 전
매일 애기 재우고 예전에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보면 그렇게 짠할수가 없어요 매일 후회하며 내일은 잘해주자 다짐하지만 내일의 나는 그게 쉽지않더라구요..ㅎㅎ 또다시 반성하며 갑니다..ㅜㅜ


또찌미2년 이하 전
저도 아기 재우고 옆에서 사진 동영상 보면서 언제 이리 컸나 하며 그러고 있는데ㅠㅠ 매일 매일 아기는 정말 탈없이 잘 커주는거 같아요 오늘도 하루를 돌아보며 반성합니다ㅠ

정시영2년 이하 전
저도 그래요!!ㅠㅠ신생아때부터 예전사진보면 짠하고 울컥하고 뭉클하고ㅠㅠ내일은 더 잘해줘야지 다짐하고 후회하지만 또 쉽지않아요...진짜 육아는 내 밑바닥을 보게된다더니 ..그렇더라구요ㅠㅠ

하듀니듀니맘2년 이하 전
완전공감이요ㅠㅠ건강만했음좋겠어용아가들

둔둔새맘2년 이하 전
기쁨아, 신생아 시절의 너의 사진이 많지 않아 늘 마음 한 켠이 무거워... 널 돌보는 일이 그저 힘들게만 느껴져서, 축복으로 온 너의 아름답고 귀한 모습들을 많이 담아놓지 못한게 참 후회가 된다. 이렇게 작았네, 이렇게 여렸네, 하며 웃다가, 널 짐처럼만 여겼던 그 때의 엄마가 미워서 울다가.. 오늘도 그렇게 육퇴시간을 보낸다. 너의 예쁜 모습들을 놓칠 때도 있겠지만, 엄마는 두 눈에, 마음 속에 너를 담을게.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을게. 너의 서투른 실수들에 유쾌히 웃을게. 너와 함께하는 매 순간을, 감사할게. 때로는 밥을 먹지 않아도, 잠을 자지 않고 버텨도, 기저귀를 하지 않겠다 추격전을 벌여도, 엄마의 코를 발로 차고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깊이 찔러도ㅋㅋㅋㅋㅋ 사랑해 사랑해 선물같이 엄마아빠에게 온 기쁨아 최선을 다해 온 마음을 다해 너를 사랑해

도니코코2년 이하 전
고생한 모든 엄마들을 위해 건배


동순이님2년 이하 전
치얼스

재희엄마32년 이하 전
짠!! 고생하셨습니다 👍

럭키따랑해2년 이하 전
하...........ㅠㅠㅠㅠㅜㅠ 인생이 뭘까..


열무탈마미2년 이하 전
슬픔인거같아요.......ㅠㅠ

그대와나의산2년 이하 전
이제 27개월인데 벌써 너무 빨리 크는거 같고 하루가 아쉬워요ㅠㅠ 세돌에는 어린이집 보내려고 대기 해놨는데 1년 더 같이 있고 싶어서 고민중이에요ㅠ


미니mommy2년 이하 전
전 36개월인데 내년도 데리고 있을까 싶어요 이때 아님 언제 이렇게 붙어있을까 싶어서요ㅠ

SYLOVE2년 이하 전
저도요~내년쯤엔 또래를 좋아하는 아가라 보낼까 했는데 아무래도 스케줄상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짧아지나 싶어 더 함께하고 싶은 맘이 커집니다~~

러블리다니맘2년 이하 전
저도 32갤인데 도 데리고 있고 싶은데... 자꾸 친정엄마랑 신랑은 보내라고 하네용 힘들어도 항상 같이있고싶은데 ㅠㅠㅠ

빙구르트2년 이하 전
저희아가..5살부터 유치원에 갔어요. 절대 후회없어요ㅎ

하루져니2년 이하 전
...애기지금9개월인데...저도 이런마음 들었으면...ㅠ좋겠어요..애기이쁜데 제가넘힘들어서 잘놀아주지도못하고 항상미안한마음뿐이네요 차라리 어린이집보내면 거기서 더잘놀거같은기분이에요..ㅠ ㅠ..

행복한가윤2년 이하 전
이런 생각 하시는 분들은 아기 외동이실까요?? ㅠㅠ 우리아가한테 미안하네요...

이솔박2년 이하 전
얼집을 안보내고 있지만 늦게 보내도 문제는 없나봐요.하기사 저는 유치원을 다니지도 않았으니까요. 대단합니다. 엄마들!

엘림이엄마2년 이하 전
저도 3살아기 키우는데 그냥 더 데리고있다가 5살부터 유치원보내려구용 ㅎㅎ

피카푸카2년 이하 전
쌍둥이 27개월 가정보육중..세돌엔 꼭보내려고요 ㅠ 4살까진무리예요

머하지닉네임2년 이하 전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우리 딸에게 가끔 속좁은 나자신을보면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스타피쉬2년 이하 전
공감…

냠냠K쿠키맘2년 이하 전
24개월.. 신생아때 아기아기했던때가 그립네요 아기가 얼집 다니고싶다고 말해서 8월부터보내요 ㅠㅠ 천천히 컸으면 좋겠어요ㅠㅠ

쑤리쑥2년 이하 전
눈물나네요ㅜㅜ

rinha2년 이하 전
너무소중하다고 생각하며 힘들어도 한번더 손잡고 걸음마해주는데 어지럽고 지치고 쓰러질거같을때면 내가 한명더있으면조케따 내가 사람이아니고 신이면조케따 너무미안하다 나에게와준아가에게 잘해주지못하는거같아 오늘도 매트없는데서 뒤로 자빠져서 항상다짐해도 힘들면 잘있었으니까 바쁘면 괜찮겠지하고 너무맴찢 우울하네요 잘버텼는데오늘 ㅠㅠㅠㅠㅠ

귀욤춘복이2년 이하 전
아이양육을 하고나면 엄마는 껍데기 인가요? 사랑하는 내 아이가 소중하듯 나도 우리 엄마 아빠의 귀한 자식입니다. 나도 내 아이만을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지금 내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아이가 잘 커서 독립하면 최선을 다 한만큼 후회 없이 내 삶을 살아야지요. 아이랑 놀아주는 방법을 고민하며 차이의 놀이에 가입해서 이댓글을 읽고있는 엄마중에 저런 후회를 해야하는 엄마가 있나요? 지금 사랑을 부족하게 주는 엄마가있다는 건가요? 한 번씩 엄마의 희생을 당연시하는 게시글이 올라올때마다 그 글에달린 엄마들의 반성을 볼때마다... 같은 여자로서 주 양육자로서 엄마들이 가엽고 울컥하네요


꾸송일 년 이상 전
극공감이요. 엄마가 미안해 이런 마인드 제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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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