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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성장 웹툰
차이의 육아이론 - 아이의 심리사회적 발달 (에릭슨)
댓글 33
조회수 30896
영아기부터 죽을 때까지, 인간의 사회심리학적 발달 단계를 제시한 에릭슨의 이론을 살펴보아요.

↑위 카드 뉴스를 먼저 넘겨보세요

1단계 : (0~18개월) 신뢰의 단계

이 시기에 아이와 양육자 사이의 신뢰감 형성은 인생 후기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2단계 : (만 1~3세) 자율성의 단계

배변조절이 가능해지며 걸을 수 있고 혼자 먹기를 시도합니다. 이때 아이는 스스로 행동하고자 하며 자신의 의지를 보여주려고 합니다. '나''내 거야' 같은 말을 자주 하고, '아니야''안 해''내가' 등을 써서 자기주장을 합니다. 혼자 하겠다고 식탁을 엉망으로 만드는 등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고자 하면, 부모는 지나친 제약보다는 유아가 사회적으로 적합한 행동을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3단계 : (만 3~6세) 주도성의 단계

이 시기의 아이는 말을 잘하고 할 수 있는 것도 많아지며,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이 넘칩니다. 호기심이 많으며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설정한 다음 그것을 해내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블록을 얼마나 높이 쌓을 수 있는지에 시도해 보고 신체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며, 궁금한 것이 생기면 이것저것 캐묻곤 합니다. 위험하지 않다면 이러한 아이 행동들을 존중하고, 아이의 시도와 노력을 칭찬해 주세요.

4단계 : (만 6~12세) 근면성의 단계

학교생활을 하면서 집중력과, 노력해서 성취하는 근면성을 키웁니다. 또한 또래와 어울려 놀고 함께 만들어 가는 협력적 관계를 배웁니다.

※ 지금 우리 아이는 어느 단계에 있나요?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있나요? 함께 경험담을 이야기해봐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팔송사랑해4달 전
19개월 아들에게 긍정적이고 수용적인 엄마가 되고 싶은데 현실은 그 반대로 흘러가네요ㅠㅠ 매일 안돼 하지마를 입에 달고사는듯..왜자꾸 안되는것만 하고 싶어하는걸까요?ㅠㅠ

HyemA4달 전
12개월 쌍둥이 육아중이에요 둘의 성향이 너무나 달라 고맙고, 예쁜짓도 늘어서 행복한시간을 보내다가도 ㅠㅠ 요즘들어 비슷한 패턴인 날보다 자는시간 일어나는시간 밥먹는시간까지 패턴들이 달라서 쉴시간도 안주는 날이 더 많네요..말도 다 알아들으면서...도리질만하는 아가들...다 괜찮은데 잠만 같이 자주라 제발

도리맴4달 전
23개월 아들키우고 있는데 최근들어서 이거아니야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요런 이론 항상 감사드립니다 차이 화이팅~~~

희영4달 전
65개월쯤 된 여자아이인데 무슨일이든 다른사람 탓을 하네요. 너의 그런점은 고쳐야해. 라고 했더니,"저 고장났어요?"하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응 고장났어." 라고 답해줬습니다. 그러고는 너무 웃겨서 막 웃었지요. 사회생활 잘 할 수 있을지 원... ㅡㅡ

HaeYoonmom4달 전
두돌이 넘었는데 엄마 아빠 아... 밖에 못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말을 더 많이 해야 배변훈련을 할텐데 변기에 호기심만 가질 뿐 진전이 없내요ㅠ

휼휼랼4달 전
이제 곧 돌이 다가오는데 언넝 혼자 할줄아는게 많아지고 말이 통해라 하고있었는데 음 말을 알아들어도 알아듣질않나보군요

무내4달 전
20개월 딸아이엄마에요 18개월부터 아니야를 입에달고 삽니다 ㅎㅎ 우유먹을래? 아니야!! 딸기먹을까?? 아니야!! 묻는 말에 무조건 아니야!!부터하고 고개돌리고~ 다시 되돌아와서 넙죽넙죽 받아먹는건 또 뭔가요 ㅎㅎㅎㅎ;;; 1춘기 시작이네요 ㅎㅎ 귀여운놈!!!! 하루에도 수백번씩 참을인을 새겨봅니다 ㅎㅎ ㅠㅠ......

순딩순딩맘4달 전
저희는 22개월인데 시골에 살고있어서 무조건 데리고 나가요. 100일 지나서부터 집콕육아 한적 거의없어요. 나가서 놀고오면 아기 기분이 좋고 밥도 잘먹어요. 아침에 외출준비할때 도망다니면 한숨 좀 나오지만 대체로 협조적이에요. 아직 떼쓰는 그시기(?)가 안온걸수도 있지만 시골육아 덕분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수산봉4달 전
지금 28개월째인데 20개월쯤부터 말을 하기시작하면서 원하는걸 말하고 알수 있으니 너무 편해졌어요. 그전부터도 위험한거빼고 웬만한건 수용해주려고 노력했어요 어느분이 아이가 흘리거나 어지럽히는걸 어른들이 혼내는건 게으름을 방해받아서 라고 해서 그 다음부터는 아이를 대하는 마음이 확 달라졌어요 올 1월부터 이제 4살 됐으니 옷도 스스로 입고 어린이집 갈때도 걸어서 가야한다고 말했는데 한번은 안아서 가자고 하는데 그걸 고치려고 길거리에서 아이를 20분쯤 울려보기도 했는데 결국은 그냥 안아서 갔어요.. 규칙을 정해서 무조건 지켜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얼마 지나서 깨달은 사실이지만 어른들도 한번씩 하기싫은게 있듯이 아이도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서 가다가 우리 숨바꼭질하면서 갈까 하면 바로 내려달라고 해요.. 아이가 할때까지 기다려주고, 밥먹을때는 국물 먹으면서 흘리는 정도이고, 나갈때는 자기 좋아하는 부츠 신겠다고 해서 스스로 부츠를 신고 저는 다른 운동화를 신어야 공원에서 신나게 뛰어놀수 있고 또 부츠는 지지하면 어린이집 갈때 못신으니까 부츠는 차타기 전까지만 신고 차에타서 운동화로 갈아신자고 말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해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아이가 알아들을수 있는 수준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게 아이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방법인거 같아요. 그리고 떼쓰거나 큰소리로 울때는 처음엔 부드럽게 말해야 엄마 아빠가 알수 있고 해줄수 있다고 말하고 그래도 계속 떼쓰거나 큰소리로 울면 아이를 보면서 가만히 있어요 그러면 아이가 스스로 울음이 작아지면 그때 다시 부드럽게 말하면 해줄수 있다고 말해주면 아이가 그렇게 말해요

BOA4달 전
크악.댓글 쭉 읽고나니, 너무나 공감됩니다 5개월 아이와 30개월 아이를 육아중인데.. 아침눈뜨자말자 .... 짜증부터 내며 시작합니다. 자아형성시기라, 그런갑다하고 참고 참고 위험한건 일러주고 타일러도 보고 아무리 해도... 안됩니다. 그래서 결국 도깨비엄마로 변신해야 한두개정도는 말을 듣고는, 안된다는건 다 하려듭니다. 위험해서 하지마라하는것들인데, 하루에도...수천번 천국과지옥을 오고가는 기분입니다..하...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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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