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1 / 5
육아 성장 웹툰
대물림의 무서움
댓글 44
조회수 28894
이런 부모는 되지 말아야지 생각했던 모습을 우리 아이에게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나의 모습에서 예전 부모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나요?

가끔 내가 싫어하던 부모님의 모습을 우리 아이에게 그대로 하고 있는 것을 느끼며 깜짝 놀랄 때가 있지요. 

내가 싫어하는 모습은 당연히 아이도 싫다고 느낄 것입니다.  

대물림 싹뚝 잘라내기🤔

내 엄마아빠한테 서운했던 점, 우리 아이에겐 물려주지 말기로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창이엄마약 2년 전
뼈를 깍는 고통이란거 실감합니다 진짜 무의식적으로 툭툭 나오는 말을 속으로 참고 한번 생각하고 말한다는게 진짜 어렵드라구요 그래도 한 3년 지나가니 이제 저 또한 생각하고 말하는게 습관이 되었네요 그래도 늘 생각합니다 진짜 뼈를 깍는 고통이 이런거구나~ ㅠ ㅠ 참고로 저는 저희 부모님이 하루 10번 이상 싸우시고 결국 이혼하시고 딸인 제가 화풀이 대상이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직 아이에게 거의 화내거나 짜증내뵤적이 없습니다 결핍이 사람을 성장 시킨다고 간절히 나를 바꾸려고 하고 있지만 그 결핍은 내 대에서 끝내고 싶습니다~아이에게는😭😭


뿌우우우우약 2년 전
ㅠㅠ대단하시네요 훌륭한 부모가 될거같아요 응원합니다~

성승희약 2년 전
저는 요즘 아이들이 유투브에 많이 노출이 되는 만큼 그걸 아이와 놀이의 일종으로 촬영을 해봤어요. 아이는 6살인데 만들기하거나 엄마와 무언가를 하는걸 촬영하고 그것을 나중에 같이 보고 가족들에게도 공유하도 그런방식으로 놀이를 진행해봤는데요. 이게 하다보니까 저도 재밌어서 욕심이 나 촬영을 자주 하게되더라구요. 짧게라두요. 그러다보니까 누군가가 볼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서 화로 다스렷을 일을 한번참고 대화로 풀게되고 생각보다 쉽게 아이와 갈등이 해결되는 긍정적인 경험이 생기더라구요. 적어도 카메라를 켜둔 상황에선 조심하려하고 그게 가식이든 어쨋든간에 좋은쪽으로 변화를 이끌어낸다는게 좋았어요. 또 아이와 갈등이 생겼을때 제모습을 객관화해서 보게되기도 하고 그당시엔 몰랐다가 나중에 촬영된 아이의 표정을 보고 감정을 느끼게되고 보면서 아 엄마랑 나랑 말하는모습이나 행동이 닮았구나 싶기도하고 아이가 내행동과 말을 똑같이 하는 모습을 보기도하면서 저의 행동과 습관이 약간 변화하는걸 느꼇어요. 글이 넘 길었는데 쨋든 대물림의 방식을 끊어내는 방법중에 하나로 활용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주절했습니다^^


복댕이건강하게약 2년 전
촬영을 해서 보는게 많이 느낄거같아요.카메라 깔아야 겠어요

mini1201약 2년 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누군가볼수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첨엔가식이거나 힘들수있어도 반복이되서 익숙해지도록이요~!

하쥬하쥬약 2년 전
와. 대단하세요👍 어린이집평가인증 도입될 때 현장에서 교사의 언어+행동+표정+상호작용을 조력받기위해 하루일과동안 촬영을 했어요. 그때 느꼈던 교사로서의 내 모습을 동료교사들과 공유하고 같이 개선해보며 변화하였던 생각이 나네요. 직업상 할 수 있지만 일상을 살아가는 가족이 하긴 어려운 일일텐데, 그걸 놀이로 확장시켰다는건 정말 최고세요🤩

흥창약 2년 전
저도 엄마아빠에게 좋은 대물림 행동을 받은건 아니라고생각하는데요. 어렸을때 부모님이 물건도 던지며 심하게 자주 싸우셨고 체벌도 하셨고 저를 믿어주지않으시고 빈정대고 비아냥대기도 하셨거든요. 물론 잘 키워주신 부분도 굉장히 많지만, 저는 아이한테 절대 이런행동을 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다행히 아직까지는 육아서나, 오은영박사님의 금쪽이들 등 열심히 배우며 육아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들은 아주 밝게 사랑듬뿍받은 아이로 키우고 싶네요! 물론 자제력이나 끈기, 예의도 가르쳐야겠지만 기본적으로 사랑받고 큰 밝은 아이였으면 좋겠어요.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자란듯한 분들을 만나면 너무 부러워요 ㅎㅎ 모두 육아 화이팅입니다


enduej약 2년 전
예쁜 분. 화이팅이에요

약 2년 전
저도 너무 공감되네요. 부모님의 비아냥이 아직도 잊혀지질않는데 어른돼서 물어보니 부모님은 그러셨는지 전혀 기억을 못하시더라고요.

예쁜아이T약 2년 전
그죠 대물림의 무서움 늘엄마의 희생을 보며 자랐는데 저에게도 엄마의 모습이 보여요ㅠ 부탁 잘 못해서 혼자 육아든 집안일이든 다책임지려다 체력적 한계에 부딫혀서 번아웃되기를 반복...... 부탁도 하고 대화도 자주나누고 현명한 엄마, 아내가 되고싶네요

사랑이맘이예요약 2년 전
어린시절 부모님께 서운한점이나 받은상처 한두가지 정도는 다들 가지고 살아가겠지요. 제 경우는 아이를 키우면서 저의 내면에 있는 무의식이 작용하는걸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그때마다 저 자신을 정확히는 어린시절을 돌아보고, 마음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가만히 지켜봅니다. 이걸 계속 반복하다보면 감정이 좀 덜일어나고 덜 격해지고 인내도 하게되더군요. 중요한건 아이를 키움으로 인해 제 자신이 치유되고 있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제가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도 저를 키우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어요. 긍정적으로 가볍게 살다보면 다 지나갈거예요. 육아하시는 모든분들 같이 힘내요!


솜호고약 2년 전
공감해요.. 아이가 저를 키웁니다

SEA7약 2년 전
공감합니다..!!

동화나라다인맘약 2년 전
100% 공감합니다

keuny428약 2년 전
저는 집에 할머니라는 멋진(?)감시자가 있어서 아이에게 함부로도 못하고, 부부싸움?더더욱 못합니다.ㅋ 때론갑갑하고힘들지만 아이에겐 좋은거같아요. 적어도 내 감정따라 아이에게 짜증부리고 성질내는거는 안하거나 못하게되니까요ㅋㅋ

미야비인형약 2년 전
생각하기 나름이죠.. 최대한 노력한다곤하는데 안되는경우가 따르지요 엄마,아빠도 사람이예요 ..예전 우리부모님들 생각하면..솔찍히 먹고살기가 바빴어요..지금 할머니 할아버지되었는데 사랑만주시려합니다..제가 똑같이행동하면 하지말라면서.. 지금 시대가 아기 키우기가 조큼은?좋아진듯?해요 그때의 엄마는..다들아시죠?답도없는데 ..그런데도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두 실수안하려 노력하지만 힘든거 같아요 왜이런실수를했는지 미안하다고하며 말해줘요 엄마도 사람이고 실수할수 있다고~ 대신! 다신하면 안되는 피나는노력이 필요하죠 실수를 인정하고 ~진심으로..아이를생각한다면요

네징약 2년 전
'엄마가 늘 여기 있을게' 정말 좋은 도서입니다. 추천해요 👍

복댕이건강하게약 2년 전
그게 되면 기적이죠.무의식속에서 나오는건데 ...ㅜㅜ

숭늉이맘약 2년 전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만 가능한 일… 어려워요ㅠ
댓글 더보기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