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놀이앱 설치하고
놀이팁 & 포인트 1,000원 받기!
다운로드
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1 / 6
육아 성장 웹툰
차이의 육아는 어렵다 - 아빠 육아편
댓글 43
조회수 27348
아빠 육아는 서툴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그 누구보다 클 거예요

아빠의 사랑은 하늘같이 크고 넓답니다♡

아이가 작은 손으로 꼬물꼬물 건네는 삐뚤삐뚤한 편지를 받는다면 누구보다 행복할 거예요. 

아빠는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 속 튼튼한 디딤돌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아이를 더 많이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차이의 모든 아빠들~!! 아빠가 된 기분이나 아빠여서 행복했던 경험이 있다면 같이 이야기해봐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뿅뿅이소윤이6달 전
저희 딸도 아빠바라기여요 몇달만 주말부부 할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매일을 영상통화하면서 아빠랑 딸 둘이서 눈물바다...아 정말ㅋㅋㅋ 이제 7살인데 진짜 몇년 안남았어요. 진짜 아주 잠깐이라도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아빠의 사랑과 노력을 아는 것 같아요.

페페네가족6달 전
다들 좋은 아빠셔서 부럽네요..저희남편은 애가 울거나 짜증내면 화내고 짜증내고 때려버리고 싶다고 난리에요...자기 애기때는 생각 안하고 무조건 화만내고, 애 못생겼다고 계속 그러니 진짜 아빠자격이 있나 싶네요....

시연파더6달 전
22개월딸 키우는 아빠입니다. 요즘 와이프의 둘째 임신으로 입덧이 심해서 제가 부양육자에서 주양육자로 승급했습니다. 역시 주양육자여야만 느낄수있는 것들이 많네요.. 아침 열심히 차려놨는데 입에넣었다가 뱉는거보면 화가 나다가도 배시시 웃는 모습에 녹는 아빠마음입니다

짱마밈6달 전

야굴댇6달 전
평소에는 시크하다가 갑자기 스스로 다가와 뽀뽀해줄때 심쿵하고 이맛에 육아하는구나 느꼈어요

우정s6달 전
저희 아가는 이제 10개월 다되어가는데 ㅎㅎ 어마마마보다 아바바바를 먼저하더니 지금은 엄마보다 아빠를 더 많이해요 ㅋㅋㅋㅋㅋ 낮잠에서 일어나자마자 문쪽으로 후다닥 매달려 아빠아~ 부르는데 귀욤 ㅋㅋㅋ 엄마여깄잖아 ㅋㅋ아빠 회사가서 없는데 ㅜㅜ 어제도 아빠 한 백번 불렀으면 엄마는 세네번 ㅠ 육아시간은 제가 더 긴데 그만큼 아빠가 찐사랑을 주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섭섭하네요 엄마도 좀 많이 불러줘라 ㅋㅋㅋㅋ 졸리면 엄마한테만 안기면서 ㅠㅠ

형좀힘들다6달 전
45개월 우리 아들 항상 이것저것 해주려고 공부하고 주말이면 하루종일 바깥놀이 같이하지면 왜 맨날 미안하고 못해준게 많은 마음이 드는지...부모 마음이란^^;

밤둥이맘6달 전
우리남편도 멋있지만..아래 햇살대디님..느므 멋지십니다. 우리 딸아들도..엄마아빠 같이 있으면 무조건 먼저 아빠한테 갑니다. 그게 안되면 저한테 와요. 꿩대신 닭인것인지..가끔 남편에게 질투나기도합니다. 훈육담당이 엄마이다보니..퇴근하면 본격적인 산림을하는 엄마를 위해 최선을 다해 놀아주는아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우리남편도 요리똥손이라 아이를 아빠에게 맡겨두고 외출해야하는때는 미리 음식을 만들어 놓는데, 출산하고 조리원에 다녀오는 3주동안 우리남편도 딸래미 비위 맞춰주느라 고생했더라고요. 우리남편도 끼니준비걱정이 제일 컸데요ㅋㅋ 엄마인 저는 요리를 할줄아는데도 오늘은 뭐 먹여야 좋으려나하고 늘 끼니매뉴걱정 입니다ㅋㅋ

sky03266달 전
저도 저희 아들이 편지써줬으면 좋겠어요. 엄마만 사랑해.장가안가고 엄마랑만 살꺼야 라고요..ㅋㅋㅋㅋ

슈브6달 전
4개월. 어제 "아빠 사랑해요♡"하고 적어 주었어요. 는 거의 엄마가 다 적고 아이는 손만 얹고 있었는대도..기분은 매우 좋았어요. 나중에 아이가 스스로 적어 준다면 기분이 어떨지 ㅎㅎ 하루하루 성장하는 아이가 제 박카스입니다.
댓글 더보기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