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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성장 웹툰
엄마 아빠가 가장 무서운 순간은...
댓글 124
조회수 22961
언제인가요?

아이 키우는 일은 정말 보통이 아닙니다. 힘들어서 정신이 멍할 때도 있지요.

💗엄마아빠의 젊음을 자양분으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엄마아빠를 힘들게 하고 있는 만큼 더 무럭무럭 자라고 있을 거예요..

오늘 어떤 점이 힘들었고, 어떤 점이 기억에 남나요?

우리 모두 육아의 좋은 점만 기억하며 오늘의 휴식 시간을 갖고, 힘찬 내일을 시작해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쥬2년 이상 전
자는줄 알고 뒤돌아나오는 순간 쎄해서 봤더니 눈뜨고 저를보며 웃고있을때..


아기천사시안맘2년 이하 전
생각만 해도 무섭ㅠㅠㅠ

ena10242년 이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에쎄체인지2년 이하 전
왜그래요...

민이맘JY2년 이하 전
악.... ㅋㅋㅋㅋ

아기천사꼬미2년 이하 전
ㅋㅋㅋㅋㅋㅋㅋ아찔..

레아공주2년 이하 전
그 순간 납량특집이 따로 없어요 ㅎㅎㅎ

박건기2년 이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망했따

언약맘11112년 이하 전
완전공감이요ㅋㅋㅋㅋㅋ차라리 엄마~하고 부른게 낫지 눈뜨고 쳐다보고있어요 미챠ㅎㅎㅎ

랑이엄마맹이2년 이하 전
헙ㅜㅜ공포..어제도 경험한 공포...ㅋㅋㅋㅋㅋㅋㅋ

바니친구2년 이하 전
진짜 소오오오오오오름 😱 이에요 ㅜㅜ

노다희2년 이하 전
으익!! 폭풍 공감이요 ㅜㅠ

콩콩부인2년 이하 전
그 순간에 백만번 고민합니다. 다시 뒤돌아서 나갈 것인가 포복하여 숨을 것인가 다시 가서 재워줄 것인가..

튼튼마미892년 이하 전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우진댕엄마2년 이하 전
심장철렁ㅋㅋ

호락호락2년 이하 전
저두... 그 동그랗고 까만 눈으로 아무 말 없이 응시할 때... 심장이 내려앉는 줄.. ㅋ

하람맘11052년 이하 전
오싹오싹 공포체험.. 아는공포라 더 무섭ㅜㅜ

문몬모로2년 이하 전
완전공감!!! 진짜진짜 무서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한행복2년 이하 전
와우 납량특집 제대로네요 ㄷㄷㄷ

88momy2년 이하 전
애는 괜찮은데 남의편땜에 힘든 하루였네요


딸램10042년 이하 전
저도요..남의편때매 스트레스..

행복맘써니2년 이하 전
저도요.. 에휴

박예나엄마2년 이하 전
제가 쓰려고 했던 말입니다

소중한우리아가2년 이하 전
공감...

잠오는냥이2년 이하 전
다 똑같군요~~휴~

kimjjolly2년 이하 전
정말 안싸우고 지나가는 날이 없네요....

사랑이나나2년 이하 전
저도요 남진짜시르다시러

킹콩엄마2년 이하 전
분명 도와주고 있는데.. 내할일은 줄어들지 않는건지..

suninng2년 이하 전
와 저도 이거 쓰려고했는데 ㅠㅠ 힘냅시다..

쿄쿄1112년 이하 전
저두요.. 집에 있다가는 또 싸울거 같아서 비와서 습하고 더운데도 애 데리고 나갔다 한참있다 들어왔네요.. 제발 그놈의 핸드폰 좀 그만..ㅜ

연10042년 이하 전
분명 둘이서 낳았는데 나혼자 키우는건 뭐지요. 폰하고 잠만자는...

복떵맘쓰2년 이하 전
맞아요.. 애기보다 남편이 더 힘들게한다는요ㅠㅠ

선우엄마아빠2년 이하 전
맞아요 하필 주말에 아프대요 진짜 아픈건지 .. 눈으로 봤을때 꾀병이 반 이상이라 걱정해줘야하는데 현실은 짜증이났네요

쩡쩡862년 이하 전
저도... 주말이 더 힘드네요ㅜㅜ

nks2022년 이하 전
나는 땀범벅인데 남의편은 왜 춥다죠? 나혼자 애 키우는것 같은기분 아 꼴뵈기시르미

솜소솜솜이네2년 이하 전
대화 안한지 6개월째에요-.,-

COSMOS별2년 이하 전
맞아요. 시댁에선 가리키며 살라는데.. 대화 안 통하는 님때문에 오늘도 저는 힘들었습니다.

뉴뉴04012년 이하 전
저도 남편 때매..

용이아줌마일 년 이상 전
저도요 회사생활보다 더 힘든 남의편 스트레스ㅋㅋ 아 너무 공감이네요

무늬하람일 년 이상 전
진짜 남의편이 제일 힘들게해요ㅜㅜ

이팅코2년 이하 전
준게 없는데 뭔가 오물거리고 있을 때...


썬경2년 이하 전
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공감이요😆

nks2022년 이하 전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폭풍공감 무언가를 입에 넣으려길래, 뭐먹어? 하고 다가가면 쳐다보곤 웃으며 냅다 입에 넣으려해요 기가막히게 머리카락을 집어요 ㅠ

나의풀하우스2년 이하 전
아 진짜ㅋㅋㅋㅋ

류니카2년 이하 전
발바닥에 붙은걸 띠먹고 있더라구요ㅜㅜ

신숙진2년 이하 전
인간무선청소기.......ㅋ

용이아줌마일 년 이상 전
아고 너무 이쁘네요

오소리네2년 이하 전
조용할때요..


SoU2년 이하 전
공감요 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아무 소리도 안 낼때요 ㅋㅋㅋㅋ

으나192년 이하 전
조용히 저지레에 집중하고 있다는ㅜㅜ

용이아줌마일 년 이상 전
조용하길래 돌아봣더니 식탁에 김치통 꺼내서 먹고잇엇다능 ㅎㄷㄷ

냠냠K쿠키맘2년 이하 전
간신히 재웠는데 새벽에 깨서 2시간동안 놀때 ㅡㅅㅡ


tiana872년 이하 전
와ㅡ 저도 그래요ㅠ 자다깨서 눈은 말똥말똥! 잠은 언제잤냐는듯이 온방을 왔다갔다ㅠ 넘 행복하게 놀때

파랑이212년 이하 전
아플때 아무것도 안먹고 누워만 있을때


도은도은도은2년 이하 전
지금 수족구 유행이라 아기 열나는게 너무 힘드네요ㅠㅠ

뚜기맘스2년 이하 전
저두요~ 열이 너무 높아 위험하다고 하니~~ㅠㅠ

서녕이한겨리원규리2년 이하 전
재우고 거실에서 맥주한잔하고 있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씨익 웃고있을때,,,,,

sun05052년 이하 전
혼자 잘 노는줄 알고 나도 이제 좀 쉬어볼까싶어 소파에.앉았는데 아이컨텍될때...책 가지고 뛰어올때... 나도 좀 쉬자...ㅜㅜ 여타 집안일 해쨔나....흑흑

내사랑예현2년 이하 전
다 무서워요~~😨


뽀민전2년 이하 전
ㅋㅋㅋ 핵공감합니당~~~^^

연수야놀자2년 이하 전
ㅋㅋㅋㅋㅋㄱ

배추인생2년 이상 전
자다 깼을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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