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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훈육할 때 Do's & Don'ts
댓글 71
조회수 28991
훈육이 필요할 때는, 양육자의 마음 안정이 우선 중요합니다. 내 마음부터 흥분되지 않도록 가다듬고 아이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위 내용처럼 훈육이 진행이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 하지만 매 순간의 노력과 시도, 개선이 쌓이면 우리 가족만의 훈육법이 자리 잡히게 될 것입니다.

우리 집만의 훈육법을 공유해 보아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우맘aaa8달 전
다 이해하고 수용하는데 아이 밥할때 만이라도 좀 안 징징댔음 좋겠네요... 밥안하면 누가 밥해서 널 먹여주니...


쭈니패밀리8달 전
아 공감되네요ㅠㅠ....

이슬꽃8달 전
5살인데 위험하거나 민폐주는 행동해서 하지말라고하면 싫은데?할건데? 이러면서 약올리는 표정으로 보란듯이 하는건 어떻게 훈육해야하죠.. 도저히 차분하고 단호한 훈육이 안돼요.. 이런저런 훈육법, 육아글을 읽어서 이론은 머릿속에 습득되어 있지만.. 도저히 실천이 가능하지가 않네요...


샤먼트3달 전
3살인데 지금 이러면 어떡하죠??

신년회8달 전
차분하게 말하는데 더 크게 더 시끄럽게 울어서 제 목소리가 애기목소리에 묻혀서 안들려요 설명만 하려면 그게 거절로 인식되었는지 제말은 듣지도 않고 울고불고 떼를 써요 해준다고 말해도 소용없이 울어버려요 떼가 그치길 기다리면 얼굴을 바닥에 퍽퍽 내려찍고 자학?을 해대네요ㅡㅡ 다치니 멈추라고 하면 데굴데굴 굴러가 더하는 이 작은 아기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와니마마8달 전
너무 와닿아서 댓달아요...ㅜㅜ

동그리698달 전
와 이게 현실이죠

vinorii8달 전
자학을할때는 아이가 못하도록 잡아주고 안하면 다시 풀어 주고 기다려주래요~

Mokulsha8달 전
와 ~ ㅜㅜ제가 쓴글인줄 알았어요 ㅜㅜ

hilove8달 전
안전한 장소로 옮겨놔버려요 그리고 기다려요 일단 안전하니까 덜 동요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울고떼쓸때 그 장소로 가면 루틴처럼 알더라구요 물론 다 울고나서 표현하면 잘 다독여주고요 저흰울고자학하면 바로 침대로 안아서 옮겼던거같아요

o스노우볼O8달 전
설명해줄 필요없고 위험한 행동했을 때 단호하게 안돼! 위험해! 라고만 막아서면서 말해보세요

나찾아봐8달 전
하루종일 징징대는거 받아주다 멘탈이 나감 감정육아 하지말라는데 뜻대로안됨 무시도 소용없고 다른데로 시선돌리기도실패 이론과 실전은 다르다 어제도 위험한 짖을 계속하고 눈을굴리며 눈치보며 보란듯이 하는데 열불나서 궁딩 팡팡 여아인데도 얼굴이 찢어져도 쇼파 위에서 다이빙 금쪽이 나가고싶은 마음 ㅠㅠ


쁨이복이맘8달 전
몇개월이예요?ㅠ 아직 말못하는아기인데도 눈굴리며 더하는거 진짜 열불나요ㅜ

선지킴8달 전
공감하려고 해도 말이 안통하는 상황에서 떼를 쓰면 정말 감당하기 너무 벅찹니다. 안된다고 해도 눈 똑바로 보면서 위험한 짓을 하면 그 순간 제 안에 악마가 나오네요. 꼭 해야하는 일을 하기 싫다며 울어제낄 때는 화가 치밀어올라서 심장이 벌렁벌렁하지만 엉덩이 때찌안하고 오늘도 잘 참았네요. 모두 수고가 많으십니다!

신스타어멈8달 전
참 말이 쉽네요.. 18개월부터 1818 하며 키운다더니 진상 모시려니 몸에서 사리 나오겠어요


빈이맘2004278달 전
맞아요 진상ㅠㅠ

OL맘8달 전
곧 10개월인데 너무 힘드네요. 엄마도 사람인데, 속으로 삭히려니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 속이 곪네요


지야지야지야8달 전
어디가서 소리라도 꽥 지르고오고싶어요 ㅜㅜ

슈가엄마8달 전
아… 22개월 여아… 오늘 한시간을 울다쉬다울다쉬다… 몸에서 사리나올것같아요 자기 원하는 반찬만 먹고 밥은 안먹고.. 말도 느려서 원하는걸 얘기도 못하고… 명치가 갑갑해요.. 애아빠랑 둘이 내보냈음 좋겠어요 ㅡㅡ^


수빈맘은경8달 전
23개월 저희아기 불과 얼마전까지 똑같았네요 진짜 우울증 걸리겠더라구요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말이느려 본인도갑갑한지 짜증도 많이내고 울기도많이 울었네요 한달만 참아보세요 어느새 애교도 많아지고 모방도많이 하더라구요 모방을해야 말이트인다하더라구요 확실한 단어는 엄마만하지만 좀씩 따라하니 본인도 좋은지 전보다 훨씬 짜증이줄었어요

아가천사맘8달 전
떼쓰고 울고불고에는 적당한 무시가 필요한거 같아요~일일히 반응하면 관심받아 더하는거같고 설명해주려다 소리만지르게 되더라구요~안되는거라고 몇번 단호하고 짧게만 정확하게 눈 부릅뜨고 이야기해주고 무슨짓을하던 본인이 진정할때까지 적당한거리안에서 무시하면서 기다려주면 진정되더라구요.. 반복하다보면 떼쓰는시간도 짧아지고 통제가 어느정도 가능해지는거 같아요~

유운서8달 전
18개월부터 1818공감이요ㅋㅋ 배고프다고 울면서 껌딱지라서 밥은 못차리게하게 하는 똥강아지ㅠㅠㅠ 얼굴은 웃으면서도 속은 썩어가네용ㅠㅠ


지와니마마8달 전
와 이것도 공감이요...17갤인데 배고파서 울어서 밥차려고 하면 고목나무 매미마냥 우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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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