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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적극적인 경청 체크리스트
댓글 50
조회수 25716
세상에 나가 아이가 또박또박 자기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으려면, 첫 번째 청자인 엄마 아빠가 귀 기울여 들어주어야 합니다.

아이 말에 진심으로 마음을 열고 들어주세요.

옹알이도, '아니야, 아니야' 말도, 아이의 짜증 내는 말도, 그 안에 내 소리를 들어달라라는 마음의 신호가 담겨 있습니다.

오늘 하루 아이의 눈을 바라보고 진지한 대화를 잘 나누었나요?

★오늘 아이와 나눈 대화를 공유해보아요 :)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찌미2달 전
핸드폰을 안볼수가 없네요ㅠ 아기 필요한거 생각날때마다 사야하고ㅠ 하루 시간이 너무 부족해요..아기 반찬해서 밥줘야하지 치워야하지 재워야하지 놀아줘야하지 또 밥줘야하지ㅠㅠ반복중인 와중에 언제 아기껀 사아하나요.... 시간이 부족해요ㅠㅠ 폰 자주보는걸 반성하지만 다른걸 보는게 아니라는거.. 알아줘 아들 미안해 이제 너가 걸음마 시작하고 걷고 뛰다시피 하니까 엄마 매일 바뻐. 다칠까싶어 이거사고 저것도 사야할거같고 ㅠ 유아식 잘 먹어주기 시작하니 이거저거 새로운거 먹이려고 매일 주방을 떠나질 못해 ㅠ 아빠밥 니밥 엄마 아퍼 흑


몽긔2달 전
저는 그래서 유아식 반찬도 사먹여요ㅠㅠ너무힘들어서요 힘내세요!

한나2242달 전
저도 반찬가게서 배달해먹어요. 아이랑 더 있고 싶어서요~ ㅠ

쁨이복이맘2달 전
아기꺼 사야할때 생각날때마다 냉장고 포스트잇에 적어놓으시고 아기 잘때 몰아서 사시면 그나마 폰 덜보게되어요♡ 전 폰만 보면 엄마꺼엄마꺼 내놓으라고 안주면 대성통곡 하고 주면 여기저기 전화거는 애기땜에 육아중 강제로 핸폰빠이했답니다ㅠ

뇽뇽이호호2달 전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자꾸 보게 되요...ㅠㅠ


강리아엄마2달 전
저도요

윤이까꿍2달 전
저도요ㅜㅜ.;;

hyejjinbbang2달 전
저두요...

choisk04212달 전
맞아요 저도 모르게 자꾸 봐요ㅠㅠ

루리나윤2달 전
저도 지금...

끼악끼악2달 전
저도....지금도 폰보네요 .....

아가토끼2달 전
ㅋㅋㅋ저도반성해봅니다ㅜㅜㅋㅋㅋ

루나072달 전
자꾸 손이가죠ㅋㅋ

귀여운알콩이엄마2달 전
😭 그놈의 핫딜보느라ㅜㅜ 다 아이것이긴한데, 분유 기저귀 등등ㅜㅜ 중독됐어요ㅜㅜ

jihyefairy2달 전
저도요

냠냠K쿠키맘2달 전
핫딜보느라 폰이 ....ㅠㅠ

희영2달 전
어떻게보면 지금 아이가 있는 엄마 세대들은 어린시절에 자신이 경험해 본적 없는 행동을 아이에게 가르쳐야해서 그게 너무나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내가 어린시절에 우리 부모님들이 삶에 치여서 혹은 잘 모르셔서 나에게 해 줄수 없던것을 내 아이에게는 해줘야지.. 하고요. 그러니깐 실천하게 되네요^^ 아이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면 제가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도 알게 되어 좋은것 같습니다.

항균크레파스2달 전
오늘 아이와 나눈 대화: 응오~~ 응애애애~ 갸아아악~ 끼예에에~~ 오오오~


강리아엄마2달 전
ㅋㅋ 잼있겠네요. 아가 몇갤 됐어요?

항균크레파스2달 전
ㅋㅋㅋㅋㅋ오늘 91일차로 3개월 진입했어요😍

임뜨니2달 전
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네요 저는 으음!!!음!!응!!!엄마!!!이거밖에 없어요 ㅋㅋㅋ

킨이2달 전
25개월 아기 오늘 어린이집 하원하고 산책하다 땅에 떨어진 벚꽃 꽃술을 줍더니 "엄마 여기 선물" 하고 절 주는데 감동감동~~~ 아기랑 손잡기 힘들어서 옷 속에 넣어놨는데 잘 말렸다가 코팅해 두려구요

하이형제맘2달 전
아직은 말이 앞뒤가 안맞을때도 많아 무슨말인지 모를때도 있지만 열심히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ㅋㅋ 가끔 핸드폰 보는거 반성해야겠어요!!

똑똑쓰맘2달 전
휴대폰 티비... 반성합니다 ㅠ

doolmen2달 전
아니야는 못하지만 하기싫거나 먹기싫을때 원하는게아닐때 도리도리로 확실히 표현하네요ㅋ


밍교마밍2달 전
저희아가도 못하지만 던져버리거나 밀어버려요ㅋㅋ

시은맘202달 전
엄마 빠빠줘~ 이거먼저먹어도돼? 엄마도 밥먹어~ 매워?밥먹어~ 아기도 젖가락줘~ 대화가 가능하니 말도 더 조심하게되고 안 심심해요^^ 독박육아라 항상 혼자 말했는데....^^ 엄마허리아파? 이불덮어줄께~~~ 매일 한번씩 감동도 주네요 ㅠㅠ


한나2242달 전
저도 재울 때 엄마 안녕히 주무세요 라고 한 30번은 하다가 자는 것 같아요. 기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보름보리2달 전
우와 몇개월이면 경험할수있게되ㅣ나요??

지아맘지은2달 전
그쵸ㅜㅜ 이감동...ㅜㅜ 밴드붙여놓으면 "엄마 아야아야...약!약!"이러고...ㅜㅜ♡ 아기들은 다 듣고 기억하고 있었던것에 매일매일 놀라요

JSYK2달 전
요즘 아이가 얄밉다보니 눈을 잘 안보게 되네요. 눈맞춤과 온화한 표정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연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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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