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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우리 아이만의 고질적인 '습관'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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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서도 특별한 습관을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손톱을 자꾸 물어뜯는다거나, 코를 후비는 등 사소하지만 그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이런 습관은 유아기에 고쳐지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될 수 있는 버릇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고쳐주고 싶은 습관이 있다면 지금부터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의 특이한 습관 고치는 방법

1. 아이가 어떤 상황에서 이런 습관이 나오는지 체크해보세요

아이들은 여러 가지 이유에서 습관적인 행동을 나타냅니다. 아이가 무료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손톱을 뜯을 수도 있고, 마음이 불안할 때마다 다리를 흔들 수 있습니다.

아이가 보이는 습관이 어떠한 상황일 때 발생하는지 체크해보세요.

2. 아이 스스로 잘못된 습관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아이의 고질적인 습관을 고쳐주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자신이 습관이 잘못되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왜 이 습관이 오랫동안 지속되었을 때 문제가 되는지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손톱을 심하게 물어뜯는 아이에게는 손톱을 물어뜯었을 때, 안 좋은 병균들이 몸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음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그러고 난 후 이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3. 아이와 해결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보세요.

아이가 가지고 있는 습관에 대한 해결 방법을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습관적인 행동을 하고 싶을 때 대처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해보세요. 대체행동은 아이 스스로 실천 가능한 현실적인 행동이어야 합니다.

4. 습관을 고쳐나가는 과정에서 야단을 치지 마세요

아이가 습관적인 행동을 할 때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일부러 엄하게 이야기하는 사례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야단을 치며 강압적으로 습관을 고치는 것은 결국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더 큰 습관을 만들어주는 일이 됩니다.

아이의 행동에 야단을 치기보다는 그 순간에 격려를 해주세요.

아이를 고질적은 습관으로부터 벗어나게 만드는 것은 결국 엄마가 아닌 아이 스스로의 힘입니다.

매일 습관처럼 행해지던 사소한 행동들이 어느 날 갑자기 제한을 받게 된다면, 이로 인한 스트레스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습관을 고쳐나가기 전에 하루아침에 변화할 거라는 욕심과 기대를 버리고, 아이의 마음자리부터 편안하게 안정시켜준 뒤에 천천히 한 발자국씩 걸어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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