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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이
음식 이름을 들어봐요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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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이유식을 먹을 때 어떤 재료로 이유식을 만들었는지 이야기해주세요. 아기가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이야기를 들으며 이유식을 먹으면, 엄마와의 애착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감각 발달을 자극해줍니다.
발달영역: 일상생활기술
연령: 만 0세
사용 교구
이유식 숟가락, 턱받이, 이유식 그릇
놀이 방법

1. 아기에게 턱받이를 하고 이유식 의자에 앉혀봅니다.
2. 아기에게 이유식을 주고 어떤 재료로 만들었는지 이야기해줍니다.
3. 식재료의 맛에 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4. 이유식을 다 먹고 나면 아기를 격려해줍니다.

놀이 대화팁
우리 차이 오늘은 어떤 이유식을 먹을까?
오늘은 맛있는 당근이 들어갔구나
당근을 먹으면 눈이 건강해지고 더욱 예뻐진대~ 우리 차이가 한번 먹어볼까?
오물오물 당근에서는 어떤 맛이 날까?
꼭 참고해 주세요
1.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1세 아기 부모님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놀이법에 대한 Q&A]
댓글63
람람2212일 전
11개월에 12킬로인 우량한 남아(이미 10개월전에 12킬로 찍었어요ㅎㅎ)라 어디가면 먹고자고 하는 순둥인줄 알아요~ 실제로는 이유식먹을때마다 씨름하고, 잠도 1~2시간마다 깨서 피로누적에 시달리고 있는데요ㅜㅜ 초기 이유식부터 이유식 안 먹으려해서 의사쌤께 여쭤보니 애기들은 이유식 안 좋아하는게 보통이라네요. 잘 먹는 경우가 더 드물대요~ 그거 듣고는 많이 내려놨네요ㅎㅎ 3개월동안 어깨빠지게 만들어도 잘 안 먹길래 9개월때 잘 먹는 시판 찾아서 먹였는데 또 이유식 거부가 와서 얼마전에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니 요즘 좀 잘먹어요~ 제 성격이 좀 쉽게 질려하는데 그걸 닮아서 먹던 이유식은 물려하는건지ㅎㅎ 어쨌든 요즘은 140~180g정도 먹고있어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저희애기는 쌀이유식보다 오트밀 포트리지 잘먹었어요. 거버 오트밀 사다가 물에 말아줘도 잘먹고, 과일이나 고구마같은거 같이 주기도 하고요~ 요즘은 베지밀 인펀트에 섞어주는데 요건 제가 먹어도 맛있더라고요ㅎㅎ 암튼 애기엄마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Aseo13일 전
정말 공감되네요! 저희 아기도 이제 11개월되는데 진작부터 의자에 앉아있는건 3분을 못가고 자유롭게 풀어주고 먹이려는데도 온 집안을 돌아다녀서 주걱에 밥 묻혀주면 먹길래 국에 밥 말아주니 안먹더라고요 내가 먹어봐도 이건 맛있는데! 그래서 덮밥으로 비벼주니 몇입 먹곤 안먹고!! 그래서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입에 쏙 들어가게 쪼그만 주먹밥을 만들어서 자기식판에 담아서 처음엔 의자에 앉혀서 먹기시작하고 의자에서 나오고 싶으면 빼서 자유롭게 너가 먹으라고 하니 잘.먹.어.요. 숟가락으로 주면 밥이 자꾸 떨어져서 손으로 주먹밥 집어먹게하니 잘먹네요.. 김이나 치즈로 유혹하기 전에 주먹밥으로 스스로 먹게 해보세요. 혹시나 마음에 들어할 수도 있어요! 대신 저는 이유식 육수로 밥을 지어서 만들어요. 화이팅!

민이하이22일 전
이유식은 잘먹는게 분유거부해서 하루에 총 200정도 겨우먹이고있어요ㅠㅠ 유아식주니까 잘먹더라구유

min7910624일 전
댓글들 보고 다행이다 싶어요. 10개월 들어서고 부터 이유식 거부하더라구요.진짜 고민되고 속상했는데 다들 그렇군요. 너무 안먹어 걱정이에요

뭉엄마약 한 달 전
댓글들 정말 어쩜 제 상황과 똑같네요 저녘메뉴 매일 김이 안빠져요 그래도되나 싶기도하고 자기주도 하려는데 내가 못하게 하는건가 싶기도하고.. 그래서 신랑과도 다툼 아닌 다툼!! 댓글 보면서 다들 그렇구나 위로도 받고 우리아이가 크는 과정이구나 싶어 감사하네요 아프지 않고 잘 자라줘서 감사해야하는데

나의예나약 한 달 전
막 11개월 된 여아기에요. 10개월 중반부터 이유식 거부 살짝있었는데 저도 다른분들과 똑같이 장난감 숟가락 치즈 등 꼬셔가며 먹이다가 나중엔 요방법도 안먹히더라구요ㅜㅜ입을 꾹 닫거나 먹어도 바로 뱉어버려, 아님 우웍 구역질 하더라구요 ..저도 그냥 자기주도이유식으로 넘어갔어요. 반찬 만들어서 그릇에 숟가락 포크 주고 반찬 스스로 먹게하고 아기 진밥으로 아기용 요리카게나 김 조금 섞어서 숟가락으로 먹여주면 잘먹더라구요ㅠㅠ 맛을 알아가고, 끈적한 이유식 죽의 질감이 싫었을거에요. 또 자기주장도 생기면서 , 스스로 하고싶어하는것도 늘어나 어느땐 제가 잡고있던 포크도 자기가 집어 입에 쏙 넣드라구요. 제손은 뿌리치구요ㅜㅜ이런것보면 힘들어도 그래 대견하다 우리아기 잘한다 칭찬해주는데..잠은 아직도 스스로 못자네요ㅡㅡ나쁜뇬

효주니마미약 2달 전
ㄱㅋ저희엄마가 주걱에 밥묻혀서 주니까 그거 긁어먹고있던데..ㅋㅋㄱ

겸둥이v약 2달 전
하루 3번 매번 가슴이 둑흔둑흔ㅠ.ㅠ 요즘엔 의자 위로 올라서서 내려놓음 도망다니기 바쁘네요... 댓글보고 위로받고 한참 웃다가 갑니다^^ 모댜 육아 화이팅해요~~!!!!

꿀맘댕약 2달 전
너무 공감가는 댓글들ㅠㅠㅋㅋ 지금 시기 애들이 다 그럴땐가봐요? 즈이애도 잘 받아먹던 애였는데 이젠 자기가 직접 먹겠다고.. 떠주는건 절대 안드시고 무조건 자기 손으로 직접 하셔야 한답니다.. 진밥이랑 계란노른자랑 섞어서 작은 전 부치듯 모양해서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리면 계란밥전?되는데 그런식으로 자주 먹여요. 애가 손으로 잡아먹을수있게요. 아님 진밥 이유식 그대로 그냥 알아서 먹어라 하기도 하구요. 자기주도이유식으로 이것저것 만들진못하겠구 저런식으로 나름 자기주도.. 물론 난리나죠 온몸에, 의자에, 바닥에. 애기가 즐겁게 먹는다면 그걸로 됐다 생각해요. 다만 숟가락질 연습을 언제하나싶긴합니다 저도ㅠ

덩하2달 전
전그냥 밥줘요 어느순간이유식은너무안먹고 시판도안먹어서 저희기먹는밥너무 먹고싶어해서주니까 허겁지겁먹고 그뒤로 생선이랑밥 계란볶음밥 다시국물에국수등등 너무잘먹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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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놀이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