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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이
엄마는 중계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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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엄마의 말과 언어 패턴을 모방하여 소리를 내게 됩니다. 아이가 엄마의 말소리에 대답이 없어도 끊임없이 엄마의 모습이나 아이의 기분 상태를 언어로 표현해주면 아이의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고 애착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발달영역: 정서/사회성
연령: 만 0세
사용 교구
준비물이 필요 없는 쉬운 놀이에요
놀이 방법

아이의 기분과 엄마가 하고 있는 행동을 중계하듯이 설명해주세요.

1. 아이의 기저귀가 젖었음을 이야기해줍니다.
2. 아이의 기저귀를 갈고 있는 과정을 이야기해줍니다.
3. 기저귀를 갈고 나서 아이가 느낄 기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줍니다.

1. 아이가 배고픔을 표현하면 아이의 마음을 읽어줍니다.
2. 우유를 타는 과정을 이야기를 해줍니다.
3. 아기가 우유를 먹는 모습을 이야기해줍니다.
4. 우유를 다 먹고 나서 아이의 기분을 이야기해줍니다.

놀이 대화팁
차이야 우리 차이가 지금 기저귀가 축축한가 보구나. 엄마가 기저귀를 갈아줄게.
엄마는 지금 우리 차이의 기저귀를 꺼내고 있어요. 우리 차이 엉덩이에 뽀송뽀송하게 뿌려줄 파우더도 꺼냈어요.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며) 자~ 이제 우리 차이의 기저귀를 갈아볼까요?
우리 차이가 쉬야를 많이 해서 축축해서 불편했겠구나. 엄마가 새 기저귀로 갈아줄게요~
우리 차이가 기저귀를 갈고 나니 기분이 어때요? 방긋방긋 웃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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