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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이
털실 풀기 놀이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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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실의 촉감을 느끼고 만져보는 털실 풀기 놀이는 감각 자극을 통해 인지 발달을 도모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발달을 증진시켜줍니다.
발달영역: 운동/신체
연령: 만 1세
사용 교구
털실
주의 사항

※ 놀이 재료를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놀이 시간 동안 부모님과 아기가 함께 해주시면 좋습니다.
※ 놀이 후, 놀이 재료는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정리해 주세요.

놀이 방법

1. 아기에게 털실을 보여주고 아기의 흥미를 유발해봅니다.
2. 아기가 털실을 감각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봅니다.
- 털실의 촉감이나 색깔에 대한 언어를 표현해주세요.
3. 아기에게 엄지와 검지로 털실을 풀어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4. 아기가 털실 풀기에 흥미를 보이면 아기 스스로 털실을 풀어낼 수 있도록 격려해봅니다.

놀이 대화팁
(아기에게 털실을 보여주며) 차이야 이게 여기 뭐가 있지? 우리 차이가 한번 볼까?
(아기가 털실을 만지면) 털실을 만져보니 어떤 느낌이 나니? 보들보들하니?
(털실을 푸는 모습을 보여주며) 엄마가 이렇게 손가락을 쭉 당겨보니 털실이 풀어지는구나
(아기가 털실을 풀면) 차이가 털실을 쭉쭉 잡아당기니까 털실 뭉치에서 가느다란 털실이 풀리네.

냥♡(@nyang_lovely)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꼭 참고해 주세요
1.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1세 아기 부모님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놀이법에 대한 Q&A]

댓글29
꿀금이엄마2일 전
같이 놀아주고 지켜보면서 있으면서 상호교류하고 애착관계형성하고 할텐데 털실던져주고 알아서 혼자 놀아라 하는 놀이를 알려주는 것도 아닌데...다들 안된다 어렵다고만 하시네요 ㅡ

hereexist11일 전
오늘 해봐야겠네요~~👍🏻👍🏻

베리큣20일 전
저도 사실 댓글들 보면서 이해가 안됐어요 애기 15개월인데 지금껏 여기서 추천해주는대로 감사히 잘 놀고 있어요 먹으려고 하면 떡뻥 물리든 제가 노래를 크게 부르면서 흥미 유발하든 놀이에 집중할수 있도록 어떻게든 해줬어요... 목에 감는거는 제가 당연히 풀어줄거고요 진짜 이맘때 애기들이 설마 혼자 알아서 놀거라 생각하시나요? 엄마든 할머니든 시터든 누군가 어른이 눈 떼지 않고 제대로 놀수 있게 가이드 해주셔야죠.... 제가 발달에 맞춰서 애가 놀아줄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늘 즐겁게 놀아주고 있어요 혹시 무조건 못해요하는 댓을 보고 시도도 안하실 엄마들 계실까 댓달아요

lael라엘25일 전
굳이 ㅉㅉ거릴 일인가요 이게?? 저집들 하나하나 다 방문해본갓도아니면서 혀찰일인지 이해안가네요 같이 애키우는입장에서 한순간에 맘충만들어버리네 ㅋㅋㅋ

유노윤호812달 전
못하겠다는 말만 하는 엄마들은 털실 던져주고 핸드폰 보는 엄마들일듯...쯧쭛..

GRGY2달 전
몸에 감는게 문제라면 ^^;;놀이할땐 아이옆에 있어야겠지요~~~ 혼자놔두니 그런거아닐까요~~

GRGY2달 전
털실이 털때문에 걱정이라면 극세사실 수면사실 이런 털안빠지는 종류도 많아요. 유아 뜨개할때 뜨는실로 해주면 될거같은데요

신냥이3달 전
맞아요맞아요~여기 댓글들 보면 늘 못해요못해요 하는데~ 엄마가 요령껏 변형을 주어도 좋잖아요~저는 여기 놀이들이 빠르다 싶긴 해도 놀이 아이디어 얻을 수 있어서 좋던데.. 그 때 닥쳐서 대뜸 뭔가 해보려고 하면 아기가 잘 안따라오잖아요~빠르다 싶으면 그냥 미리 사물에 익숙해지도록 먼저 해주고 나중에 할 수 있게 될 때 자연스럽게 하게되면 놀이해주고요~ 구강기에는 입에 뭔가 물려주고 놀이하면 되구요~ 털실뽑기가 어려우면 털실뭉칠보여주고 만져보고 던져보고 탐색활동만 해보면 되구요~ 목에 감기는 위험은..엄마가 같이 하면 아무 문제 없구요~ 저는 아기 8개월 때부터 털실 보여줘서 친숙하니까 털실뽑기해보자 하면 곧 잘 하더라구요~

빵빵이어멈3달 전
쪽쪽이나 과자 물려주고 하세요~ 엄마가 볼때만 하면 되고 안볼땐 털실 치우면 목에 안감잖아요ㅡㅡ 왜 다 여기 탓을 하는지 ㅋㅋㅋ 어이없을무

harujr4달 전
쪽쪽이나 치발기 물리고 촉감놀이하면 훨씬 낫더라구요ㅎㅎ 구강기라고 아무 자극 주지 않을순 없으니까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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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놀이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