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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58
정현s약 18시간 전
이유식 먹을때가 되어 쌀미음 후 찹쌀미음 첫시도하려 먹이고 아가도 잘받아먹었죠 기분은좋으나 배고픈시기였으니 시도! 첫술입에넣고 우물우물대가가 푸레질 시작 , 숟가락 빼고 눈맞춤하는데 갑자기. 아왜.같이들리는 옹알이를..

이어흥약 21시간 전
"엄마는 정말 좋은엄마야" 라는 말을 들었던 날의 그 순간과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 49개월 딸아이가 해준 그말에 눈물을 주르륵 흘렸답니다... 다른 엄마들에 비해 저는 너무 자주 혼내고 무섭게만 하는것 같아 항상 미안해하고..그러면서 또 혼내고.. 혼내고나면 난 나쁜엄마라며 죄책감도 많이 들어 속상했었는데... 어느덧 커서는 "아니야, 맨날 혼내고 화 많이 내도 나는 엄마가 최고 좋아. 엄마는 정말 좋은 엄마야" 라고 말해주더라고요.

박쏘담맘하루 전
저희애는 26갤이예요 임신했을때부터 배 쓰담쓰담해주면서 "복띵아(태명)사랑해~~란 말을 많이 해주고 지금도 역시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주곤 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애가 "엄마 사랑해요~ 이러면서 볼에 뽀뽀해주고 입술에 뽀뽀해주드라구요 ~~ 진짜 이런 행동하고 말할때보면 진짜 많이 컸다란걸 느끼죠 ~~ 그리고 요즘 애가 자기 뜻대로 안되면 손으로 얼굴때리고 머리잡아댕기고 멱살을 잡아요 인터넷이나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니 그럴때는 똑같이 해줘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에 제뺨을 때리길래(그것도2번이나)열받아서 아기 뺨은 때리면 안될거 같고 발바닥을 3대때렸더니 안방으로 들어가서 울길래 그냥 내비두고 저는 거실에 있었어요 근데 얘가 자꾸 왔다갔다 하면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길래 그냥 모른척했는데 애가 거실로 나와서는 저를 보더니 제 얼굴을 만지면서 "엄마아파?이러길래 "엄마아파 이랬더니 "엄마 호오~~ 이러면서 자기발바닥도 아프다고 호해달라고 해서 "소담이도 여기아파?엄마가 호해줄까?이러니깐 갑자기 저를 안아주면서 "엄마 사랑해요 이러더라구요 저는 아기한테 말할때마다 존댓말을 사용해요 그래서인지 애기도 존댓말 사용하더라구요

꼬맹이서냐2일 전
제가 감기몸살이걸려서 침대에누워있었어요 근데 건우가 엄마아파~~~ 어디가아야해~~이러더라구요 머리도 팔도 다리도다아프네 이러니깐 건우가 엄마아프지마~~내가호해줄께 그러면서 이마에호를해주더라구요~~~

다니엘2372일 전
삼남매가 늘 왁자지끌 합니다. 저녁 8시면 잠자기 준비에 들어가서 삼냄매가 자야지 엄마는 쉴 수가 있습니다. 그날도 눈꺼플이 마구 내려오는 걸 참으면서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막 20개월에 접어든 막내 아들이 제게"선생님(턴땐님) 잘자~"라며 쓰윽 웃는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데리고 공동육아를 하고 있어서 그 곳에서는 선생님이라고 불린답니다. 다둥이 아부지 어머니 화이팅 하세요!

참참이3일 전
한참이쁜짓한16개월에 이미 또 동생이생긴 첫째... 1초도 눈못떼는 지금은4살3살인 티격태격 연년생 형제에요 뭐든 미운동생이라그런지 화난 첫째가 어느날저에게 '지수(동생)는 하늘에서썩은 동앗줄 내려달라할거야!!' '왜?'라 물으니 '그래서 타고올라가다 톡 떨어지라 할거야!' 라고 말하는데 너무...놀랍고귀엽고 한편으로 얼마나 속상할까싶었는 순간이였어요 그러고나서 자기는 '나는 새 동앗줄타고 하늘에 올라가야지~~메롱~' 그랫답니다

소율곰주3일 전
26개월인 우리 딸이 제가 힘 없이 앉아 있으니까 저에게 다가와서 그랬어요"엄마 몸안좋아"? 말이 너무나 빠른우리 아이 힘을낼 수밖에 없었어요

귀엽쪼엄마3일 전
로보트합체 블럭조립을 주 놀이로 삼는 4살 우리아가 아빠가 사랑의 씨를 줘서 엄마가 힘들어 낳아준거 책에서 봤지? 나도 그렇게 태어났지? 하며 온지식 방출하며 호기심 섞인 질문을 하다가ᆢ 근데 날 어떻게 조립한거야?ᆢ 합니다♡ 사랑하는 아가야 너는 조물주의 성공이야~

다둥맘43일 전
며칠전 17개월 울 아들과 함께 나들이를 가던 중 차가 막히고 힘들어 하여 비타민을 주고 있는데 '얌~!' 하고 말하는 소릴 처음 듣고서 혹시.. 하는 맘에 비타민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렸더니 또다시 '얌~!' 하고 말하는거에요. 가르쳐 주지도 않은 '얌' 이라는 말을 하면서 저에게 비타민을 달라고 하고 있었어요. 완전 감동이었습니다. 자기만의 언어로 저에게 말을 전하고 있는 순간이었어요. 이 때의 감동을 잊지 못해 비타민 같은 달달한 것을 먹을 때마다 기억이 난답니다~ ^^♡

민솔서윤3일 전
어느날 외출 할려고 치마를 입었는데..32개월..인제 말이 막 늘기 시작한 딸이.."엄마 예쁘다.예쁜 옷 입었네요"라고 했어요. 길게 말한것에 폭풍감동ㅠㅠ 기억에 남는건 제가 예쁘지 않았기때문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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