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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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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17
차이의놀이운영자12일 전
★ 소중한 댓글 생각나눔 감사해요! 당첨되신 분들께 당첨 포인트 5,000P 적립해 드렸습니다. 잊지 못할 아이의 한 마디, 가족과 친구의 한 마디 당첨되신 회원분들 축하 드리고,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 합니다! 당첨 닉네임 (총 10분) : AliciaE / 호두하율맘 / 블링블링유 / 챈자매 / 쭉빵으노맘 / 개구리생선님 / 길을찾는길 / 조설아 / 귀엽쪼엄마 / 덴마크공주

AliciaE14일 전
6살 딸이 '엄마는 일하니까 힘드니까 내가 도와줄게, 안마도해줄게' 라며 벌써부터 그렇게 얘기하는데 미안하면서도 벌써이렇게 컸나 라는생각에 늘 고맙고 앞으로도 더 많은사랑 주렵니다

taksophia14일 전
저희 아가가 7개월 차정도가 되었을 때일까요...?... 부탁드릴 곳이 없어서 육아에 집안일들을 하며 감사하면서도 지쳐있었는데요, 제가 지나가던 카페 직원 아주머니께서 먼저 다가오시며, "아기를 키우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고귀한 일이예요...^^"하셨을 때 너무나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되었었어요...^^ 아가의 첫 돌이 지난 지금도 그 말씀을 종종 되새기며 행복한 여정을 걷고 있어요...^^

기린먹은쥐14일 전
아내가 15주부터 조기진통으로 출산하기 전까지 7개월을 병원에 입원해서 어렵게 아이를 출산했어요. 응급 상황이 여러 번 있었는데 아내가 온 힘을 다 해 아이를 지켰어요. 아내는 되려 저에게 “당신이 주아 아빠여서 고마워”라고 하는데 고생한 아내에게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서 울었어요. “당신이 주아 엄마여서 고마워”

쑤쑤쎄쎄14일 전
쌍둥이 이다보니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한아이 보는사이에 다른아이가 넘어지거나 다치는 경우가 있는데, 하루는 멍든 모습을 보고 제가 너무 속상해하고 자책을 하는것 같으니 남편이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엄마니깐 너무 자책하지 말라며.. 아이들이 다치면서 성장한다고 하나의 성장과정이라 다독여줄때 고마웠어요~~

루즈오리14일 전
시험관 시술 한다고 내 배에 내가 주사 놓으며 멍들었을 때 남편은 그저 마음편하게 먹어라 마음내려놔라고만 하는데 큰고모가 저에게 힘들제? 라고 공감해 주셔서 눈물이 나면서 큰 위안이 되었어요~

나무망고14일 전
육아로 힘들어하던 제게 남편이 “당신은 우리 아이한테 최고의 엄마야 ~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까 못해주는거에 대래서 미안해 하지마 ~ 아기가 안아프고 잘 먹고 잘 크는건 당신 덕분이야 고마워 ~ “했었네요 ^^ 그 말 한마디에 힘이 나지요 ~

뽈락이14일 전
"엄마.. 힘들지 ? 내가 토닥토닥해줄께. 고생했어 "라고 이야기해주는.4살 딸 예솔 .♡ 차이의놀이와 근 2년동안 함께.해왔네요 ㅡ 앞으로도 함께할 차이의 놀이로 정서와 창의 모두 함께 하고싶네요^^

개구리생선님14일 전
아스퍼거 증후군이지만 천사같은 딸이에요. 잠자리에 누워 행복한 미소로 엄마가 내 엄마라서 참 다행이야 라고 말해줬을때 눈물이 났어요. 네가 내 딸이라 다행이야.. 고마워♥

르미보미14일 전
5살 아들이 "엄마 고생한다" 라고 말해줄 때마다 아이는 뭣도 모르고 하는 말이겠지만 고생하는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고마워요. 6개월 둘째 때문에 잘 못 챙겨주는데도, 괜찮아 하면서 씩씩하게 있는 게 고맙고 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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