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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정보
68개월 우리 아이 언어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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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아는 단어의 수가 많아지는 우리 아이!! 아이와 간단한 끝말잇기 놀이를 해보세요!

* 단어를 음절로 나누어 읽고 각 음절을 정확히 쓸 수 있어요

68개월에 접어든 우리 아이는 이제 단어를 읽을 때 음절에 대한 이해를 시작할 수 있어요. 한글의 구조원리에 대해 이해를 시작하게 된 것이지요. 따라서 이 시기의 우리 아이와 음절 수로 낱말 말하기 놀이도 할 수 있게 됩니다.

* 끝말잇기 놀이를 이해하고 3개 이상 이어나갈 수 있어요

아이와 끝말잇기 놀이에 대해 규칙을 이야기해주면, 규칙을 이해하고 놀이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아직 아이가 인지하고 있는 낱말의 수가 많지는 않아요. 규칙을 이해하더라도 끝말잇기를 오래 이어 나가는 것에는 어려움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끝말잇기 놀이를 자주 해보세요. 아이의 어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ㄱ, ㄴ, ㅅ, ㄹ, ㅁ, ㅂ, ㅇ 받침으로 이루어진 글자를 읽을 수 있어요

이제는 받침이 들어간 글자도 제법 읽을 수 있게 됩니다. 물론 낱자에 ㄷ받침이나 ㅈ받침처럼 인지하기 어려운 받침들을 아이가 어려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받침이 들어간 단어를 쓸 때, 맞춤법에 쓰기보다는 발음하는 그대로 글자를 쓰기도 합니다. 이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맞춤법을 틀릴 때마다 지나치게 지적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올바른 맞춤법을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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