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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차이의 육아 코칭4. 우리 아이 인격적으로 존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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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들은 하루에 수도 없이 아이를 훈육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하지만 이런 순간들이 아이의 입장에서 잔소리로 받아들여진다면 그건 훈육을 하는 엄마 아빠의 방법과 태도를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를 대할 때에는 언제나 늘 잊지 말아야 하는 것. 아이도 생각하고 느낄 줄 아는 독립적인 인격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육아 코칭. 우리 아이를 인격적으로 존중해주세요

① 그릇된 양육태도는 부메랑처럼 다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엄마가 아이를 인격적으로 대한다면 아이 또한 인격적으로 부모를 대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명령의 어조로 이야기를 한다면 아이는 자신이 존중받고 인정받지 못하다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를 존중하는 태도가 결국 부모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르쳐준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②정중하고 분명한 태도를 보여주세요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아이에게 “~해라” “~해야지”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해라”라는 명령의 말보다는 정중하고 분명하게 부탁을 하는 태도를 보여주세요.

예를 들어 식사 후에 이를 닦지 않는 아이에게 “밥을 먹었으니 이를 닦아라”보다는 “차이야, 밥을 먹고 난 후에 이를 닦는 약속을 했지?”와 같이 말해보세요. 이때의 어조나 분위기는 물론 정중하고 힘 있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③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엄마가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들 중에서 아이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많습니다. 되도록 아이에게 무조건하지 말라고 명령하기보다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짧고 간결하게 이해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목욕을 하고 제대로 물기를 닦지 않은 채로 집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아이에게 “수건으로 물기부터 닦아야지”보다는 “차이야, 목욕을 한 후에는 수건으로 물기를 먼저 닦도록 하렴. 그러면 미끄러져 넘어지지 않을 수 있단다”

④단호한 훈육에도 예의를 갖춰서 말해주세요

아이가 심하게 떼를 부리고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고 때리는 행동을 보인다면 아이에게 예의를 갖춰서 훈육을 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아이에게 깍듯하게 예의를 갖추라는 것은 아닙니다. 부드럽고 단호하게 말하되 예의를 갖추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엄마에게 함부로 대하고 반항을 할 때에는 “차이야, 엄마가 우리 차이한테 그렇게 함부로 이야기 한 적이 없지 않니? 그러니까 차이도 엄마에게 이렇게 함부로 이야기해서는 안된단다.”하며 아이의 태도에 대한 지적도 분명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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