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의 놀이앱 설치하고
놀이팁 & 포인트 1,000원 받기!
다운로드
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발달 정보
33개월 우리아이 언어발달
댓글 8
조회수 20346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아이의 언어 실력은 더욱더 빠르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아이 언어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끼칩니다. 많은 책을 함께 읽고 대화도 나누고, 간단한 놀이도 같이 해보세요. 아이의 생각이 더욱 자라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 됩니다.

* "위에""안에""아래 "와 같이 위치를 나타내는 부사를 사용할 수 있어요

이제 아이들은 위치를 나타내는 부사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위치 개념이 정확하게 자리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가끔 맞지 않는 위치 부사를 사용할 수 있지만 이럴 때에는 "그게 아니야"라고 아이의 말을 지적하는 것보다는 올바른 표현 방법으로 되물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그림책을 보며 그림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이제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며 그림책에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서도 말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는 그림을 보고 자신이 이해한 그림의 내용을 언어로 표현하며 어휘력과 이해력을 발달시킬 수 있게 됩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볼 때에는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그림을 보고 아이가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의문 억양을 사용하여 의문사를 표현할 수 있어요

이제 아이의 질문도 더욱 구체화되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자동차 어딨어?" 와 같이 완전한 문장의 형태로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8
소미소미소미11일 전
우리 딸도 말솜씨가 좋아서 조부모님께 경기도에서 젤 똑똑한 것 같다는 소릴 들어요ㅋㅋㅋ 아이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어서 늘 감동이고 감사해요♥

미니소맘12일 전
그런데~~~ 이거 봐봐 꼭 넣어서 문장을 이어가며 말하는 모습이 신기합니다. 표현도 너무 예뻐요 ㅇ이가 좋아서 구름이 따라오나봐 햇님이 왔네? 소풍다녀왔나? 불빛들이 0이를 밝혀주나봐 듣고있으면 마음이 이상해져요 ㅠ

왕수박19일 전
역시 우리나라에는 영재들이 많군요ㅎㅎ 혹시 댓글들 보고 우리 아이만 느린건 아닌가 걱정하시는 부모님들 아무 걱정마세요~ 때 되면 다 합니다. 저희 형님 어렸을 때 5살까지 말도 잘 못하고 그랬다는데 서울대 합격하고 지금 의사시네요. 저는 어릴 때 잘한다 소리 많이 들었는데도 음....(생략ㅋ) 그러니 너무 조급해마시고 우리 아이의 능력이 발현될 때까지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거 이상 큰 효도는 없습니다^^

하경맘84약 2달 전
16개월부터 말하던 울 딸내미 33개월되니 진짜 뭐 거의 초등학생 수준이네욬ㅋㅋㅋ.요즘은 뮤지컬 보러 다니느라 바쁜데 가서도 누가 떠들면 쉿 쉿하면서 얼마나 집중해서 잘 보는지ㅋㅋ 황금돼지띠 화이팅

딱꿀맘약 2달 전
33개월 딸 요즘에는 자기가 동화 한 편 전체를 설명해줘요. 아기돼지 삼형제,빨간모자,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아기양 등등 동화 이야기를 이야기하며 성대모사도 해주는데 듣는 재미가 아주 쏠쏠해요😆

상냥한루나약 2달 전
혼자서 상황설명이랑 얘기를 꾸며서 말하는게 가능해졌어요. 역시 독서의 힘은 너무 대단합니다. 어휘력이 나날이 늘어나네요.

모든날모든순간3달 전
비켜주세여~ 엄마차 지나가게 모두 비켜주세여~ 저 차 뭐야~ 빨간불에 지나갔자나~ 등등 말이 느려서 걱정했었는데.. 몇개월사이에 말이 너무 늘어서 깜짝 놀라곤 해여~ 지금 막 33갤 됬어요

2018찬이맘4달 전
33개월에 막 들어온 우리 아들, 요런 저런 말 하는거 들으면 재밌어요 ㅋㅋ "배 맛있겠다. 엄마도 배 먹어본적 있지?" "아빠 우리 어린이집 쪽이야. 데리러 와~" 그리고 티비를 하도 봐서 대사도 따라하더라구요. "차 바퀴가 진흙 구덩이에 빠졌잖아? 몬스터 구조대!! 당신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이러고 노네요~~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