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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정보
28개월 우리아이, 얼마나 자랐을까요?
댓글 39
조회수 39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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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지럽히며 여러 놀이 경험을 가지는 것을 특히 좋아할 시기랍니다. 아이의 이런 모습을 최대한 존중해주세요. 그런 과정에서 아이는 많은 것을 스스로 배우고 성장합니다.

* 자조 능력이 발달해요

이제 아이들은 제법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단추가 없는 겉옷을 혼자 벗거나 어설프지만 팔을 끼울 수도 있고, 지퍼가 없는 바지는 혼자서도 벗을 수 있게 되지요. 신발도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해서 신기는 어려움을 느끼지만 혼자서 신기를 시도할 수 있어요. 이 시기에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세요. 아이는 스스로 행동하며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주변을 어지럽히며 놀이를 해요

아이들은 활발하게 신체를 움직이며 혼자서 장난감 통을 뒤집어서 온방에 장난감을 늘어놓기도 하고 책장에 있는 그림책을 한 권씩 뽑아 어지럽히기도 합니다.

놀이를 하면서 주변을 어지럽히는 것은 이 시기 아이들의 놀이의 특징입니다. 어른들의 눈에는 어지러운 모습이지만 아이들은 이런 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발달시키게 됩니다. 아이가 놀이를 할 때에는 어느 정도 허용을 해주고 놀이가 끝나고 나서 함께 정리를 해보세요. 놀잇감 통에 스스로 정리를 했을 때 아이의 행동을 크게 격려해주세요. 아이는 자신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리 정돈을 하게 될 거예요.

* 화장실에 갈 때까지 스스로 배변 욕구를 통제할 수 있어요

28개월이 된 우리 아이는 이제 화장실에 갈 때까지 스스로 배변 욕구를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가끔씩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경우 스스로의 욕구를 통제할 수 있을 만큼 성장을 보입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k120710169달 전
진심 요즘 넘 어질러서 왜이러나했더니 크는중이었네요. 진짜 댓글처럼 차이의발달과 딱 맞아서 소름중이예요.ㅎㅎㅎ다만 기저귀는 아직 멀었;;;;;;;아직도 어딘가에서 응가를싸고 냄새가 미치겠는데도 기저귀갈기 싫어하네요. ㅎㅎㅎㅎㅎ응가냄새가 어우;;;; 빨리좀 갈고싶을뿐, 기적기 가리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ㅎㅎㅎㅎㅎ

지우맘모이4달 전
와 ㅋㅋ그랬구나.. 저는 저 닮아서 어지르는줄ㅋㅋ


ena10244달 전
ㅋㅋㅋㅋㅋㅋㅋ저는.. 저한테 무슨 불만이 있어서 표출하는줄...ㅋㅋ

이예형8달 전
27개월되면서 저의 숙제였던 배변이 ㅠㅠ 드디어 감격스럽게 아이가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ㅠㅠ 워킹맘이라 알려줄 시간이 물리적으로 너무 부족했는데 기저귀 입는 것 자체를 본인이 싫어하면서 자꾸 지가 다 벗어 버리고 다니면서 자동으로....쉬는 변기에 하눈거야 열심히 알려줬더니만...완전 밤기저귀도 뗄 정도로 ㅠㅠ 알아서 해줬어요 너무 감격....근데 문제는...빤스도 안입으려고 한다는거....아주 이겨울에 하의실종이에요.....ㄷㄷㄷ

o아람o약 일 년 전
기저귀없으면 강아지처럼 여기저기에 조금씩 영역표시을 하네요..ㅡㅡ;;;;;


배선생님약 2달 전
그게 두려워 기저귀를 떼지못하는 1인입니다 ㅜㅜㅜ

귀염시아2달 전
말도 아직 잘못하는아기 기저귀떼는건 먼얘기같네요 ㅜ ㅜ 내일이면 28개월되는 아기입니다 ㅜ


아라댁2달 전
저희아가도..ㅠ 당장이라도 언어치료센터 가고 싶지만 30개월까지만 참아보려구요 휴

은지콩콩약 2달 전
저희도....저희는 결국 언어치료센터 시작했습니다 ㅠㅠ27개월28일이네요 ㅠㅠ

폴리스26일 전
저희는 18개월때부터 치료시작했는데 효과가 넘 좋아요. 추천합니다!!

흰둥찡3달 전
아.... 그랬구나.... 청소하면서 화냈는데...

미르냥7달 전
하.. 좀만 일찍 봤으면 좋았을걸.. 폐렴 기운 때문에 2주간 가정보육 하는데 치우면 어지르고 치우면 어지르고 무한반복이라 결국 엄청 크게 혼내고 궁디 팡팡 했는데.... ㅠㅠㅠ 난장판 치는 게 잘 크고 있던 거구나.. 무지한 엄마가 미안해 ㅠㅠㅠㅠ 흑흑흑 ㅠㅠㅠ


지수현4달 전
저두요ㅜㅜ

햇어햇어반햇어28일 전
맞아요 ㅜ 완전 난장판. 왜 이러나 했어요.. 정말 노오력하며 안치우려고 애썼는데 ㅜㅜ ㅋㅋ 차이의 놀이 너무 많이 도움 받습니다! 오늘 딱 28갤 되는 아기 갑자기 변기에 쉬하는 바람에 배변훈련중인데요, 귀가 아플정도로 책에서 읽은거 아빠엄마가 하는 말 열심히 떠들어대는 아기라, 더 수월하게 하는 것 같긴해요. 순둥하면서도 은근 예민쟁이 셋째날인 오늘 변기에 응가도 했습니다!(첫째날은 팬티에 실수, 둘째날은 기저귀 들고 뛰어와서 기저귀 채워주세요오오오오오!!!)누군가의 응가에 이렇게 환호하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 될 줄은 ㅋㅋ 엄마가 되고 알았네요- 아직 밤기저귀와 어른 변기도 남았고 여행이라는 변수도 있고 외출시 기저귀라는 숙제도 남았지만, 이번에 신랑과 함께 느낀 건- 서두르지 않고 우리 아기의 때를 기다리면 된다. 늘 느끼는거지만 이즈음 되면 저희가 아기를 키운다기보다 아기가 저희를 더욱 성숙하게 만드는 것 같다는 기분입니다.

h02192달 전
요새 장난감 쏟아서 노는걸 유독 자주하는데 잘시간에 침대에 쏟길래 소리쳤는데 좀만 일찍볼껄ㅠ 자연스러운 거군요..

올즈2달 전
안 어지르고 잘 치우면 것도 기질인가요?? 꺼내서 놀고 치우고 다른 거 갖고 놀게 알려줬는데 지금도 달라지는 거 없이 계속 그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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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