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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아빠의 모습
댓글 38
조회수 27368
아이의 바른 성장을위해서 몇 가지를 실천하셨나요?

아이가 크는 만큼 우리도 부모로서 성장하고 있지요. 

부모의 모습을 보며 아이는 마음이 바른 아이로 성장 하게 되지요.

아이의 마음이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하나씩 실천해 볼까요?

★이 중 요즘 어떤 포인트가 실천이 힘들까요? 함께 생각을 나누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아공주11달 전
21개월 진입 이후부터 아이가 너무너무 말을 안 듣고 힘들게 해서 부부 사이도 나빠질 판이네요ㅠㅠ... 어쨌든 우리 부부로 인해 아이도 세상에 존재하는 것이니 그 책임을 지고 서로 인내하며 갈 길을 가고 있지만 지친 부모의 마음도 보듬어주는 교육도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이런 글보면 더 힘들고 우울해요ㅠㅠ


평화8711달 전
위로가 되는 글입니다. 저는 저만 나쁜 엄마인 줄 알았는데...저만 지치고 힘들다는 생각한 줄 알았는데...같은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지친 부모마음을 보듬어주는 교육의 필요성도 공감해요!

HyeSun11달 전
공감해요 ㅜㅜ 30갤 지나고나서부턴 더해요.. 쌍둥인데 둘이 시기가 다르니 집안이 평안한날이 없네요 ㅠㅠ 지금 40갤인데 진짜 너무 힘들고 괴로워요

햇살홈런mom11달 전
저도 첫째가 태어나서부터 24시간중에서 20시간 이상을 깨어있고 하루종일 징징거리고 울어서 힘들었는데 크면 괜찮다해서 희망을 가지고 살았는데 클수록 자아가 생기니 말은 더 안듣고 하지말라는것만 하고 연년생동생때리고 울고 떼쓰고.. 저도 매일 아이한테 화내고 소리지르고ㅠ 죄책감 느끼고ㅠ얼마전에 완전 심해서 첫째한테 너무 심하게 혼내고 소리질러서 신랑이랑 엄청 크게 싸웠어요.. 일줄넘게 말안하고 있네요.. 제가 저같은 엄마밑에서 자라면 행복할것 같냐는 말에 첨에는 상처받았다가 3년의 시간을 다 부정당하는 기분이더군요.. 나중에는 생각을 해보니 요즘 아이한테 화를 너무 내긴했지..라는 생각은 들지만 신랑이 했던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꽂혔네요ㅠ 이런글 읽을때마다 죄책감만 더드느네요ㅠ

아가토끼11달 전
레아공주님 완전공감이네요ㅜㅜ 저는 아기낳고 집에오고나서부터 잠을잘안자서힘들고 이유식먹기시작할때는 안먹고 다 던져서힘들고 걷기시작할땐 온갖것들 휘저어서힘들고ㅜㅜ 저도 아기 낳고 부부사이가 안좋아지는.. 예민해져서 애낳기전까지안싸운거 다싸우는느낌요.. 매번싸우고 화나고 이혼생각도나고...ㅋㅋㅜㅜ 20갤 후반까지 독박하고 우울증도 오고 센터도다니고 분노조절도안돼고 소리지르고ㅜㅜㅜㅜ 지금 분노조절 어렵네요.ㅋㅋㅜㅜㅜㅜ 하..애낳을때도 제왕하고 다시 수술도 하게 되서.. 정신적 신체적 진짜 너무힘들었어요..아직도 힘들요ㅜㅜ 부모교육도필요하고 마음보듬어주는것도필요하고ㅜㅜ 아직도 밥도잘안먹고 잠도잘안자지만..ㅜㅜ둘중하나라도 하면좋겠네요ㅜㅜ 30갤지나고나서 소통이 되니 그나마 나은듯해요..ㅜㅜ 주절주절.. 무튼 우리모두좀더힘내요ㅜㅜ

공주마미춘이11달 전
유아교육 전공하고 교사로 수년간 일하다가 내 아이가 태어나고 배운대로 해왔던대로 잘 키워야지 했는데ᆢㅜㅜ 교사로서 아이들과 함께 있었을땐 가능했던것들이 내 아이에겐 잘 하지 못하고있었네요ᆢㅜ 첫째에겐 지금도 미안한 마음으로 이 악물고 인내로 키우려 하고 있어요ᆢ 그나마 육아 7년차가 되니 둘째한테는 쬐금 더 낳은것 같아요ᆢ 이런글 보면 내가 또 잘못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에 자책도 하고 속상도하고ᆢ 잘 고쳐지지 않아 괴롭기도하고 그러네요ᆢ 결론은 독박육아는 절대 실천하기 어렵고ᆢ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서 엄마도 마음의 쉼을 얻고나서야 실천할 힘도 생기는것같네요ᆢ


뽀빠이맘o11달 전
ㅠㅠ 저는 첫째때보다 둘째낳고 안되네요... 연년생이라 둘이서 서로 대화안되며 이상한걸로 싸우고 ㅠㅠ 둘째가 너무 잘울고... ㅠ

봄동빠다11달 전
좋은 말인데 실용적인 팁같은 게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ㅜㅜ 좋은 게 좋은거다라는 느낌.

자두호두맘11달 전
어려워요.. 특히 시모나 남편으로 화가 나 있는 상황에서 아이한테 그러기엔..


씽이양11달 전
지금 남의편 때문에 잔뜩 화가 나있는데 극공감이네요! 아이는 잘못이 없는데 웃음이 안나오네요. 😩

뽀빠이맘o11달 전
에고... 그렇죠 ㅠ 저도 싸웠을땐 걍 혼자있고 싶던데...

서란희11달 전
요즘 너무 혼자하는 육아가 힘들어 감정조절을 아이앞에서 제대로 못했네요ㅜ 제몸이 힘드니 머리론 아는데 쉽지 않네요

트니트니튼튼트니11달 전
알긴아는데 ㅠㅠ


jhmame11달 전
저도 그래요 알긴아는데 실천이 안되는 현실ㅜㅜㅜ

라라두두11달 전
잠이오면짜증내지말고 그냥 잠좀잤으면,,,, 잠오는기분이 이상하고 느껴보지 못한거라 싫어서그런다는걸 어디서 들었지만,,,,

뽀빠이맘o11달 전
감정조절만 잘해도 최고의 부모죠..... 오늘 힘내야지해서 오전엔 노력하고 오후되면 미쳐요...그만좀 울어...ㅜㅡㅜ 그만 좀 싸워....

쿄쿄11111달 전
여태 화내고 한풀이 했는데 너무 아가와 제 자신에게 미안하네요ㅠ

아가토끼11달 전
자기조절이 제일중요한듯한데 제일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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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