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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아이에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설명할 때 엄마 아빠 모습
댓글 56
조회수 21334
우리의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아이에게 위와 같이 설명해주면 좋아요.

* 코로나 바이러스를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셨었나요?

자연과 바깥공기를 만끽해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 우리 아이는 마스크를 잘 쓰는 편인가요?

* 어린이집, 유치원이 문을 닫아 육아의 고충이 혹여나 더 심해지진 않으셨나요?

* 아이와 외출을 해야만 할 때 아이가 마스크로 힘들어하지는 않을까, 주변이 위험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하진 않으신가요?

코로나 + 육아에 어떤 점이 힘드신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하고 있으신지 소중한 경험담을 공유해 주세요☆

힘든 점, 노하우를 공유하며 같이 코로나를 이겨내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qoha553달 전
어린때는 마스크 집어 더진고 줄끈고 했는대 이제 는 잘 쓰고다녀요

푸른달새벽별약 2년 전
밑에 분 글 요약해보면 미접종자가 지금까지 안전한 건 접종자 덕분이다. 즉 백신이 집단면역을 가능하게 해서 그나마 미접종자들도 코로나로 중증안가게 됬다? 이 논리이신거 같은데 죄송하지만 백신은 본인을 지키려고 맞는거구요. 남의 감염 막아주진 못해요. 정부에서도 백신으로 집단면역 실패한거 인정했는데 무슨 근거로 집단면역 운운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님 말대로 백신 맞아서 집단면역 생긴거라면 백신맞아도 코로나에 안걸리고 중증 , 사망으로 안갔어야죠. 그런데 백신 맞기 전보다 백신 접종 후에 확진자 위중증자 사망자 수 역대 최대로 치솟은 건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이것도 더심해질 수 있었는데 백신이 그나마 막아준건가요? 델타 변이 때도 60대 이하 치명률 0.3프로 이하였고 대부분의 성인들은 무증상 경증으로 끝나서 자연회복됬어요 .그런데 오히려 백신 맞고 사망, 각종 부작용 이상반응, 면역력 저하 경험하는 사람들은 한집걸러 한집이죠, 건강한 청년, 청소년이 백신 맞고 혈소판 감소증 백혈병으로 며칠 뒤에 사망했는데 백신 때문이 아니고 뭔가요? 감염. 위중즈도 못막아주는 백신 목숨 걸고 남을 위해 맞아야 할 이유는요????백신 맞고 병들면 남겨진 가족들이 짊어져야 할 부담은요??님이 그렇게 추구하시는 위중증 예방. 질병청에서도 백신이 위중증막아준다는 과학적 자료를 내놓지 못하고 있고 지금 뉴스서 보도되는 코로나 위중증 사망자는 대부분 기저질환으로 위중증 사망간건데 pcr 양성이라는 이유로 코로나 위중증 사망으로 된거에요.(최근에 최춘식 국회의원 연구자료 결과이고, 내부 증거도 허다하죠. 요양병원 임종전후 pcr하는건 알고 계시죠?) 코로나로 죽었다고 하면 장례비도 지원해준다죠. 그리고 밑에 약사분이라는 분, 항체의존면역증강이 가짜뉴스라고요?? 노벨 의학상 수상자, 화이자 부사장, 국내외 저명한 의사들이 밝힌거고, 심지어 WHO,EMA,EU에서도 백신 자주 맞으면 면역체계 이상올 수 있다고 경고하는데 가짜뉴스로 치부하는 근거는요? 혹시 질병청이. 어용의사가 가짜뉴스라고 하던가요? 주류 언론만 믿고 본인이 백신 맞아서 정당화하고 싶은 맘은 알겠는데 지금이라도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 직시하시구요. 4차는 부디 맞지마시고 면역력 지키시길 바래요.그리고 밑에 분, 국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해 저항하는 게 민주주의이고 국민의 주인된 권리에요. 안그러면 올해 수입한 1억 5천만 분, 6~7차 백신 다 맞으시는 방법밖에 없죠. 안전이라는 명분으로 5세 아이들도 다 맞춰야 하구요.

뒤집기의신2년 이상 전
1월30일 현재 백신접종완료자 전 국민의 85퍼센트, 유소아제외하면 얼마나 될지 예측가능하신가요. 그중 맞고싶어도 못 맞으시는 분들까지 제외하면. 백신을 믿지 못해 미접종한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 상황에서 당연히 나오는 숫자들,,, 접종자와 미접종자의 코로나 감염률 및 감염인원수, 백신접종 후 부작용을 겪는 사람의 수,,,, 코로나감염 환자 중 당연히 접종자가 많겠죠? 그냥 확률과 수량의 문제일 뿐입니다. 또한.. 깊이 생각할 것이 없는것이 누구는 백신맞고 죽고 누구는 백신으로 인해 산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어떻다 확신은 아무도. 절대. 못합니다. 코로나가 단순 기저질환에 의해서만 중증도가 좌우되는 것이 아니겠죠. 이렇다면 더더욱 백신을 맞지 말아야 할까요? 제 생각은 다릅니다. 미접종자분들이 현재까지 안전한 이유는,, 백신을 접종한 수많은, 셀 수 없는 사람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저 또한 제 아이를 지키고싶어 백신을 맞았을 뿐입니다. 백신과 임상은 필연적 관계입니다. 백신의 효과를 믿지 못한다면, BCG 접종도 안하셨나요? 그건 아니시겠죠. 그건 임상으로 검증된거라 맞으셨나요? 그 임상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왜 그랬을까요..? 한도 끝도 없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 중 도덕적으로 옳지않은 방법에 의해 습득된 것들이 정말 많은데 이런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고 알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코로나백신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만. 현재 코로나백신은 임상이 없고, 나도 임상실험대상이 되는것 같아 싫다고 하셨나요? 코로나백신 처음 나왔을 때 기억하시나요? 대부분은.. 빨리 백신이 나왔음 좋겠다 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몇년간~수십년간 임상을 하게되면 이 알수없는 코로나가 어떤 영향을 미칠 지 몰랐기 때문에 최소한의 임상을 통해 보급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백신으로 인해, 백신을 맞은 사람들로 인한 최선의 결과가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임상 결과입니다. 전체사회를 위해서 우리 다 같이 위험을 감수하고 맞았습니다. 내가 살기위해서든, 그냥 생각없이 맞았든, 내 가족을 위해서든.. 근데 끝까지 안맞고 버틴다고 우기는 분들을 보면 정말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당신이 거부한 백신으로 현재까지 버텨온 것이고 이마저 없었다면 어떻게됐을까요? 우한폐렴이라고 칭하던 시절, 젊은이들이 돌연사 한 것도 많이 나왔잖습니까. 또한 안티백서들이 백신 무력론을 설명할 때 등한시 하는 노약자나 기저질환자의 사망률..은 극히 치솟았을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위중증자나 사망률은 노약자나 기저질환자에 국한되어있다는 뉘앙스의 글은 정말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심보 아닙니까? 님들이 주장하는 치명률 적다는 현재의 변이가 있기까지 백신이 한 역할이 과연 제로일까요? 이것을 그 누가 입증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전세계는 백신을 모두 허용했고, 집단 중 미접종자로만 이루어진 사회 집단은 없기에 비교도 불가능합니다. 접종은 자유라고 생각합니다만 접종자를 바보취급하지는 말아주시기 바래요. 왜 온라인 댓글에서만 미접종자의 의견이 이렇게나 많은지 모를 일 입니다.

작은흰둥2년 이상 전
푸른달 새벽별님 저 현직 약사이고 면역학 연구실에서 있었어서 님보다는 백신이나 항체에 대해 더 공부를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백신맞고 사망한 사람 1600명의 근거는요? 신고만 하면 다 백신 관련 사망인가요? 백신으로 인한 항체가 감염으로 인한 항체보다 더 민감한데요.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아요. mRNA 백신이 상품화되어 나온 것은 처음이지만 그 개념이 처음 고안된 건 언제인지 아시나요? 판데믹 시기와 겹쳐 그 어떤 백신보다 대규모로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또 다른 어떤 임상시험이 필요한가요? 항체의존면역증강 가짜뉴스라고 이미 기사 많이 나왔으니 저는 말 더 안 보탤게요. WHO에서도 그래서 백신 맞지 말라 하던가요? 보고싶은 것만 보지 마시고 가짜뉴스 잘 판별하셔서 합리적인 의사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인자기짜2년 이상 전
우리 아이들 더이상 마스크 쓰게 하고 싶지 않아요 ㅜ마스크 쓰고 나서 오히려 비염도 너무 심해졌고 무엇보다 짜증이 심하게 늘었어요ㅜㅜ 마스크가 오히려 바이러스 온상이고 사람들 표정을 보지 못해 정서발달 언어발달 저해한다고 책에서 봤어요 뇌에 산소공급이 충분히 안되서 뇌세포 생성도 저해하고 결국 인지발달까지 저해한다네요 ㅠ ㅠ 어른도 백신 맞고 죽고 아픈 사람 많은데 애들까지 백신 맞추겠다니 미친짓이죠...ㅜ ㅜ전 멋모를때 백신 맞았지만 더이상은 안맞을거고 절대 제 아이한테 맞출 생각없어요 그리고 말그대로 감기수준이라는데 이제 백신 그만 맞고 자연면역으로 그냥 돌아갔응 좋겠어요ㅜㅜ애들만이라도 마스크좀 벗게 해주구요 ㅠ

푸른달새벽별2년 이상 전
노리nori/부스터샷 안맞아서 코로나 걸렸을때 많이 아프셨다고 하셨는데 부스터샷 맞았으면 증상이 경미했을 거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죠?제가 아는 미접종자 분은 코로나 양성 떴는데 경증이었고 며칠 앓다가 끝났다고 해요. 반면 2차까지 맞은 지인은 병원에 입원해야 했을 정도로 심하셨다고 했어요. 사실상 이 조차도 개인 면역력에 편차가 있는데 무조건 백신 맞으면 중증으로 가지 않는는 논리는 맞지 않는 것 같구요..오히려 백신이 항체의존면역증강으로 백신맞고 생긴 항체에 면역계가 의존하면서 오히려 감염이 더 잘되고 중증으로 발전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어요 우리나라, 이스라엘 비롯 대다수의 국가에서도 접종률 올라갈수록 오히려 위중증 사망률 더 높아졌음이 이에 대한 반증이죠. 그리고 2차까지 맞으셨는데도 코로나 걸리셨고 그렇게 아프셨다면 도대체 2차는 왜 맞으신건지...그리고 님말처럼 백신이 예방 효과가 있고 안전하다면 왜 4차 백신과 아이들 백신은 반대하시나요?반대하실 이유가 없어보이는데요. 치사율 0프로대의 감기이고 오미크론 오면서 말그대로 경증 무증상이 대다수인 상황에서 목숨걸고 위험한 백신을 맞는게 과연 효율적일까요?

노리nori2년 이상 전
감기보다 못한거, 치명률 0프로, 집단면역ㅋㅋㅋㅋ 오미크론 걸려보셨나요? 돌파감염이라며 한국에서 크게 떠드는 거 아는데요, 그나마 부스터까지 맞은 분들은 증상이 경미했고 2차까지 맞고 부스터는 못 맞고 확진된 저는 4일동안 이게 코로나구나 벌벌 떨며 누워있었고 한달째 기침, 가래 달고 있어서 뱃가죽이며 목이며 넘 아파서 죽겠더이다. 왜 부스터를 더 일찍 안 맞았을까 후회되더군요. 물론 저도 어린 제 아이 백신맞추는거 반대고 4차까지 맞으라면 들고 일어나겠습니다만, 의료, 방역서비스 최상에 확진자를 발굴해내는 한국에서 백신 하나도 안 맞고 집단면역으로 이겨내자는 분들이 아직도 계시다니 해외거주 확진자로서 그저 웃고 갑니다.

푸른달새벽별2년 이상 전
작은흰둥/그냥 지나가려다가 님 말듣고 잘못된 선택하시는 부모님들 있을까봐 글남겨요. 일단 코로나 치명률은 알고 말씀하시는 건지요?? 대부분의 위중증자는 대부분 70대 이상 기저질환자고 , 노인들은 감기 걸려도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어요. 나머지 60대 이하는 치명률 0.4프로이하에 이것도 기저질환 포함된 수치이고, 0세부터 20대까지는 치명률 0.0%대에 수렴하죠. 지금 확진자의 대부분은 경증이거나 무증상이고, 증상있어도 며칠 지나면 자연회복되서 항체 생겨요. 백신으로 인한 항체보다 16배는 강하다고 하죠. 근데 코로나 백신맞고 사망한 사람들은 1600명이상, 중증 1만 5천명이고 ,이상반응 겪는 수만 40만명 이상이죠. 이 또한 의사가 신고해준 수고, 그 외 신고되지 않은 부작용은 최소 10배이상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요 . 코로나로 위중증 간사람은 본 적 없지만 백신부작용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은 한집 걸러 한집 있죠. 알고 계시겠지만 현 코로나 백신은 아직 임상실험도 끝나지 않은, 인류에 단한번도 시도해본적 없는 mrna 기반 유전자백신이고 장기적 부작용은 아무도 몰라요. 왜냐면 장기적 데이터 자체가 없고 그 실험을 인류를 대상으로 지금 우리에게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그리고 오미크론 오면서 전염력이 높아지고 치명률은 더 떨어졌고 말그대로 감기 수준으로 토착화됬는데 그 감기바이러스 막자고 목숨걸고 몇 차씩이나 백신맞고 그 고통스런 pcr 받고 평생 마스크끼고 살아야 하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되지 않나요? 적어도 우리아이들이 그런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나요? 지금 여러나라에서 오미크론에 백신 효과 없다고 하고 who나 eu에서도 백신 계속 맞으면 면역체계 붕괴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정부에서도 오미크론 오면서 자연면역으로 집단면역 형성 기대한다고 하는데 여전히 백신을 신뢰하고 있는 근거는 무엇인지? 안티백서라고 말하기 전에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보시고 판단하시길요

숲속의코끼리처럼2년 이상 전
작은흰둥님의 댓글에 좋아요 100개 드리고 싶네요.

작은흰둥2년 이상 전
A형간염은 수인성 질환이고 이미 널리 연구되어있으니 굳이 대중시설 출입금지를 시킬 이유는 없죠. B, C형 간염은 혈액을 통한 감염이 많으니 마찬가지죠. 독감도 R0가 1점정도이니 한 명 독감환자 있어봐야 한 명 감염시킬 정도이고 타미플루라는 치료제도 있어요. 코로나는 처음 이런 바이러스를 마주한 것이고 델타, 오미크론 변이는 R0가 5정도라고 추측되니 독감보다 다섯 배 더 잘 전염됩니다. 다섯배라고 생각하면 우습겠지만 5명 다음엔 25명, 그다음엔 125명 그 다음은 625명이에요. 잠복기 2~3일을 생각하면 1명이 625명 되는 게 열흘정도면 충분하고요. 그런데 심지어 이게 호흡기를 통한 감염이에요. 전파가 빠르고 쉽죠. 그러니 독감이나 간염과는 다르게 취급하는 것입니다. 육아어플에서 굳이 뭐하러 이런 얘기까지 하고있나 모르겠지만 맘님들 모이는 맘카페나 육아어플에 유난히 안티백서들이많은 것 같아 굳이 구구절절 댓글을 다네요. 세계 모두가 나를 속이려고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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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