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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놀이 카드
오늘 아이의 컵을 채우셨나요?
댓글 31
조회수 25823
잠시만 멈춰서 한번쯤 생각해 보아요 :)

우리 아이에게 컵을 채우는 행동, 컵을 비우는 부모의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실, 이러한 노력은 어른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나의 컵이 비어 있지는 않는지, 채울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 있을지도 같이 생각해 보아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찡이4달 전
컵을 채우는 행동만 할 수는 없어요. 좋아하는 공원 산책과 후엔 싫어도 엄마랑 헤어져 어린이집에 가야해요. 하원후엔 병원 진료 받느라 스트레스 받았지만 공원 놀이터에서 형누나들과 신나게 놀았죠. 6시가 되면 울고불고 떼써도 집에 돌아와야하고, 요즘 옷벗기면 너무 싫어하는데 옷 벗고나면 즐거운 목욕놀이도 하죠. 맛있게 밥먹고 나면 텔레비젼은 조금만 보고 책도 보고 엄마랑 장난감 정리도 해야해요. 때론 하루 일과가 너무 재밌고, 신나게 놀아서 피로감에 몸부림치며 짜증을 부리기도 하구요. 오늘은 수십번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더니 드디어 미끄럼틀에 달린 공중계단을 혼자서도 올라갈 수 있게 됐어요. 실패를 반복하다 맛 본 성취감이 얼마나 뿌듯할까요?ㅎㅎ 오늘도 고생했어~ 누찡♡


HANAroyroy4달 전
살짝 자책하는 하루였는데 오늘은 댓에서 배움을 위로를 얻어가요

랄라라라라라라라4달 전
눈물이 핑그르르….

토슴이4달 전
멋진 글입니다.

라희맘894달 전
맞아요..! 엄마의 컵도 매일 비워지고 또 채워지고 하디요. 좋은 글이에요 ㅠㅠ

물범맘4달 전
맞아요 채우기만하면 그 컵은 결국 넘치게되겠죠.. 채우다비우다 반복하다보면 아이만의 컵이 완성된다 생각합니다^^

까꿍이도율4달 전
요즘 어린이집 적응에 힘들어 하고 있는데 아 우리아이에겐 스트레스일까...하고 자책하고 있었는데 댓글보며 위로받고갑니다💕

호야274달 전
도전하고 실패하는것도 채우기의 일부라 생각해요 실패를 두려워해서 하지않게 하는게 비우는거고 누찡이님은 열심히 채워주고 계신거같네요

헬로디4달 전
이 댓글이 더 공감이 되고 와닿고 육아에 힘이되네요. 하마터면 자책만 하다가 잠들뻔😬

둔둔새맘4달 전
코 파는거 시러하는데 해서 미아내 안그러면 숨을 못쉬잖니? 오늘 왕건이더라 좀 보람있었어


숙자네4달 전
저두요..👉👈

겨울마미이4달 전
ㅎㅎㅎ저도...오늘도 씨름했어요..

포말하우트4달 전
ㅋㅋㅋㅋㅋ완전공감

10294달 전
E33333333

18세기조선수달4달 전
저도요..ㅠㅠ

말랑이07274달 전
미투에요😭

후덜덜4달 전
왕건이 빠질 때 속이 다 시원합니다..ㅋㅋ그걸 어찌 넣고 있는지.. 휴...ㅎㅎ

뀰이마망4달 전
ㅋㅋㅋ 아니 제가 쓴줄 알고 흠칫함ㅋㅋㅋ

지아맘014달 전
코가 말랐나요? 궁금해서 여쭤요 코딱지? 아님 콧물? 저희 아이가 콧물이 심해서요

둔둔새맘4달 전
콘물 아니구 코딱지용..소라 고둥같은 코딱지 ㅋㅋㅋ

럭키따랑해4달 전
육아 개헬이다 진짜...


혜냥쓰4달 전
ㅋㅋㅋㅋㅋ ㅠㅠ엉엉..

소소속4달 전
응가 씻으러 가면 발버둥에 어찌나 우는지요..옷입기 안되구요..조금만 비위 안맞춰져도 삐져서 다 집어던지고 안한다네요. 18개월....어쩌나요


하준마미입니다아4달 전
맞아요 응가치우러가는거 왜 우는거죠?

꼬물꼬꼬물4달 전
와~~ 우리집 얘기인줄 알았어요!!!! 그맘때 아가들이 다 그렇군요!

재밌는노리4달 전
비어바야 채울때 소중함을 또 알지.. 세상이뭐채울일만있고 채워주는사람만 만날건 아니기에.. 나는누가채워주나..토핑좀...ㅋㅋ

생글2맘4달 전
삔또 상하게 하는 일 생기면..... 5분이고 10분이고 통곡합니다. 마의 18개월... 눈치보느라 스트레스 킹 받네요 ㅜㅜ 바지 벗겼다고 찡찡, 차에 태웠다고 찡찡


혜리v4달 전
순한 애도 18개월은 정말 18...개월이더라고요ㅜ 힘내세요!!

민재는사랑둥이4달 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화이팅1234달 전
좋은 비유이네요 감사합니다

꽃늘보4달 전
말도 안통할 시기라 아직은 하고픈대로 탐색하고 어지르게 두는데요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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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