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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아빠도 태교를 해야 해요! 우리가 몰랐던 아빠 태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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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예비 아빠와 엄마가 함께 실천해야 그 효과가 배로 증가를 하게 됩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도 아빠 테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답니다.

"어머니의 열 달 기름이 아버지의 정심만 같지 못하다" - <태교 신기 1장-사주당 이씨>
"임신 시 아버지는 아내에 대한 정이 넘쳐야 하며 자신의 욕망을 조절할 줄 알아야 하고 마음을 맑게 가져야 한다." - <동의보감-허준>
"잉태 시 부친의 청결한 마음가짐은 모친의 열 달 못지않게 중요하다" - <규합 총서-빙허각 이씨>

우리나라의 옛 조상들은 서양보다 앞서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뱃속에 있는 태아를 이미 한 인격체로 여겼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나이는 태어날 때부터 한 살을 먹고 태어나는 것이지요. 옛 문헌들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아빠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빠 태교 8가지는 꼭 지켜주세요!

1. 태담을 들려주세요.

양수 속에 있는 태아는 청각이 발달하며 바깥에서 나는 소리도 모두 들을 수 있게 됩니다. 특히 아빠의 저음이 태아에게는 더욱 전달이 잘 되지요.

아빠가 매일 5분 태아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거나, 노래를 불러주는 것도 좋아요. 태아와의 정서적인 교감을 형성하는데도 효과적입니다.

태아에게는 예비 아빠의 목소리만큼 좋은 태교방법은 없습니다. 태아의 청각과 두뇌를 자극하는 효과적인 태교방법으로 태아에게 노래를 불러주거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출산준비를 함께 해요.

예비 엄마는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출산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감이 심해지지요. 되도록 출산에 대한 준비는 사소한 것이라도 예비 아빠가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 병원은 저마다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함께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tip. 출산 후에도 예비 엄마의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환경은 중요합니다.

3. 병원에는 꼭 함께 가요

정기검진에는 되도록 예비 엄마와 함께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번 예비 엄마 혼자 병원을 방문하게 된다면 자칫 예비 엄마와 아기에게 무관심한 아빠로 비칠 수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예비 엄마와 함께 병원에 방문한다면 성장하는 태아의 모습과 예비 엄마의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답니다.

4. 손잡고 산책을 하세요

임신 중 꾸준한 산책은 태아의 뇌발달과 임신 중 우울증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매일 산책을 하기 어렵지만 일주일에 2~3번이라도 집 앞 공원을 함께 산책해도 좋습니다.

태아에게도 아빠와 함께 하는 운동은 정서적인 교감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5. 예비엄마에게 자주 연락해보세요

매일 보고 함께 사는 아내라도 근무지에 나와있을 때 사소한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좋습니다.

예비 엄마는 예비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기분이 들며 그 행복한 기분은 태아에게도 그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6. 되도록 일찍 퇴근해보세요

출산을 경험한 엄마들 중 예비 아빠의 가장 서운한 행동 중 하나는 늦은 퇴근과 잦은 술자리입니다. 매번 지켜지기 어렵겠지만 되도록 일찍 퇴근해서 저녁시간만큼은 되도록 예비 엄마와 태아와 함께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7. 변화하는 예비 엄마에게 애정 표현을 해주세요

뱃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태아를 느끼며 설레는 마음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하루가 다르게 외모가 변화하는 예비 엄마는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예비 엄마의 외모에 관심을 가지고 긍정적인 애정 표현을 많이 해주세요.

8. 육아 공부는 같이해요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공부는 엄마, 아빠 모두의 몫입니다. 육아에 대한 정보를 예비 엄마와 서로 공유하며 관심을 가지고 함께 읽어보는 것도 태교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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