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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이
엄마표 그림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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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사용하고 좋아하는 물건의 사진으로 그림 카드를 만들어 주세요. 사물에 대한 인지력과 언어 표현력을 길러줍니다.
발달영역: 언어
연령: 만 1세
사용 교구
물건 사진, 하드보드지, 시트지, 풀, 가위
놀이 방법

1. 아기에게 그림카드를 보여주고 자유롭게 탐색합니다.
2. 아기가 탐색하고 있는 그림카드 속 사물의 이름을 물어봅니다.
- 아기가 대답을 안 해도 괜찮아요. 엄마가 먼저 사물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들려주세요.
3. 그림카드 속 실제 사물을 아기와 함께 찾으러 갑니다.
4. 그림카드와 사물을 대응시키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놀이 대화팁
(카드를 골라 보여주며) 차이야, 이거 뭐야? 차이 이 치카치카 닦는 칫솔이네?
(칫솔을 보여주고) 칫솔. 여기 그림도 칫솔. 똑같네! 차이 치카치카 칫솔이 여기 있네.
(아기가 사물 그림을 가리키면) 토끼. 차이가 좋아하는 토끼네. (인형을 가져와서) 여기 있네, 토끼.
이건 뭐야? (말할 수 있는 아기인 경우 사물 이름을 발음하면) 그래, 물! 차이가 잘 먹는 물!
차이의 놀이팁

▻ ‘엄마표 그림 카드’ 이렇게 만들어요~!
1. 핸드폰 카메라로 아기가 평소 자주 접하고 좋아하는 물건의 사진을 찍습니다.
2. 찍은 사진을 출력하여 오려둡니다.
3. 하드보드지나 두꺼운 종이 등 두께가 있는 종이에 사진을 붙이고 오립니다.
4. 네 모서리를 둥글게 자릅니다.
5. 사진이 출력된 부분에 시트지를 붙입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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