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주문배송조회마이페이지
일상 놀이
등 뒤에 숨어요
댓글 13
조회수 27761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아이와 몸으로 하는 숨바꼭질 놀이를 해보세요. 아빠 등 뒤에 숨어있다 시선을 마주치며 애착을 형성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달영역: 정서/사회성
연령: 만 2-3세
사용 교구
준비물이 필요없는 쉬운 놀이에요.
놀이 방법

1. 아이가 아빠 등 뒤에 있을 때 놀이를 시작해보세요.
2. 아빠는 아이가 보이지 않는 것처럼 이야기해봅니다.
3. 아이가 아빠의 말과 행동에 흥미를 보이면 아이가 계속 보이지 않는 흉내를 내보세요.
4.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아이와 눈을 마주쳐봅니다.

놀이 대화팁
(아이가 아빠 등 뒤에 있을 때) 어? 우리 차이가 어디갔지?
차이가 보이지 않네!
(아이가 아빠의 관심을 끌려고 아빠에게 다가오면 아이의 시선을 피하며) 이상하다. 분명 우리 차이가 여기 있었는데..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아이구! 찾았다. 우리 차이가 여기있었네!
꼭 참고해 주세요
  1.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lavendert2년 이상 전
모르는 아빠도 많아요~제 남편도 아이는 너무 사랑하는 게 보이지만 까꿍 한 번 제대로 하면서 노는 걸 못봤어요. 그냥 방법을 몰라서 못놀아주는 그런 사람도 있는거니까요. 제가 계속 알려줘도 못하더라고요. 이건 뭐 남녀를 떠나서 태어난 걸 그렇게 태어난건지 답답ㅜㅜ

SoU약 2년 전
이 놀이에 재미를 붙이면 등 뒤에서 다른 생물체인척도 합니다 ㅎㅎ 등 뒤에 뭐가 있는거 같은데 차이인가?? 하면 음성변조까지 하면서 ㅎㅎ 아니다아 거부기다아~~ ㅋㅋㅋㅋ꼭 해보세요!!


메리슬2년 이하 전
귀요미 ㅋㅋㅋㅋ

류니카2년 이하 전
모르면 이런 어플을 깔아서 알아가려고 노력해야하는데 아빠들은 왜 꼭 알아서 그걸 하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아이가 엄마만 좋아한다라고 하지요


너랑은일 년 이상 전
신생아때부터 30개월인 지금까지 휴직하고 애랑 있는 아빱니다. 대부분의 아빠가 방법을 잘 몰라요. 저도 많이 공부하고 있지만, 많은 부분의 소스는 와이프가 알려줘요. 이 어플도 아내가 알려줬고요. 류니카님께서 알려주셨음에도 남편분이 노력하지 않는다면 남편분은 아이가 사춘기때 많은 양의 부채를 아이에게 갚으시게 되겠죠. 제가 답글을 단 이유는 아이가 엄마만 좋아한다고 하신 부분에 조금 서글퍼져서에요. 제가 아이랑 많은 시간 놀아주고 뭐 해도 아이는 결국 엄마더군요. 그냥... 아빠가 암만 많이, 즐겁게, 집중해서 놀아주고 씻기고 밥먹여줘도!! 결국은 엄마더라고요. 애초에 한 몸이였던 그 역사에는 아빠가 끼어들 수 없는 그런 강력한 연결고리가 있더라고요. 아. 쓰다보니 또 서운해 지네요. 뽀뽀도 (당연하지만) 허락맡고 하고 안아주는 것도 (당연하지만) 허락맡고 합니다. 엄마는 그런거 없어요. 엄마는 지가 알아서 먼저 안아줄까 뽀뽀해줄까 해요. 그만해야겠어요. 눈물 날 것 같으니까요. 이상 아빠의 신세한탄? 입니다.

신춘옥약 3년 전
사위한테 알려줘야겠네요~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는것 같아요~ 아빠하고 함께 몸으로 할수 있는 놀이좀 많이 부탁드려요~

티키타카222년 이상 전
아래 신춘옥님 ㅜㅜ 아빠가 다 알아서 합니다 그리고 엄마랑 함께할수있는 놀이도 많이 알아야지요 저도 딸도있고 아들도 있는 엄마지만 그러지 마세요 ㅜㅜ

대전치영맘2년 이상 전
항상 아이랑 하던 놀이에요 등뒤에 숨기도 하고 담요로 방에 숨어있다가 아이가 다가와서 담요를 걷으면 까꿍~ 하고 숨바꼭질을 하면 너무나 해맑은 웃음으로 보면 힐링이 되요~^^

생강mom일 년 이상 전
둘째 임신해서 만삭인 와이프를 위해 첫째 목마도 태워주고 썰매도 태워주고 하는 남편~요새 제일 고마워 ㅎㅎ 집안일도 많이 해주고 배려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

독고사이다일 년 이상 전
우와 신기하다. 아들이 등둑에서 이러고 있는상태에서 글을 봤는데ㅋㅋ

카케라2년 이하 전
여기나온 놀이법으로 딸내미랑 키득키득거리면서 잘 놀고 있어요 엄마는 놀아주라고하면 노래만 불러줘서 퇴근하면 아빠한테만 달라붙어있어욬ㅋㅋ


아로씨일 년 이상 전
울애기는 노래 부르면 바로 부르지마세요!!! ㅠㅠ...

하린싸랑약 3년 전
하린이캉 자주 해봐야겠네요 육아는 어려워~
댓글 더보기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주소 복사
이런 놀이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