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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이
두부를 내가 잘라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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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부서지는 두부를 이용해서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 보세요.
두부는 쉽게 구할 수 있으면서도 아이에게 다양한 촉감을 선물할 수 있는 최고의 식재료지요.
역할놀이처럼 진행하면서 아이는 역할에 대한 이해를 늘릴 수도 있고, 미세 근육 역시 발달시킬 수 있지요.
발달영역: 인지
연령: 만 3세
사용 교구
두부, 도마, 자
놀이 방법

1. 아이 앞에 깨끗이 씻은 두부와 도마, 자를 준비해줍니다.
2. '차이 요리사' 두부를 자로 잘라주겠어요?라고 요청해봅니다.
3. 아이는 자로 열심히 두부를 썰어봅니다.
4. 뭉개지고 잘 안 잘라지더라도 과정을 격려해주고 따스하게 지켜봐 주세요!

놀이 대화팁
차이야, 엄마가 무엇을 준비했을까?
음... 두부에요!!
차이 요리사! 두부를 자로 잘라주시겠어요?!!
네~~
차이의 놀이팁

아이가 두부를 자르기보다 뭉개고 먹고 논다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도록 지켜봐 주세요. 두부는 물컹물컹해서 아이의 오감 놀이 재료로 적격입니다.

HyunJeong Han(@hyunjeonghan)님이 게시한 사진님,

꼭 참고해 주세요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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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놀이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