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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이
블록 짝짜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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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블록 짝짜꿍 놀이를 해보세요. 블록을 쥐고 탐색하며 인지 발달을 도모하고, 엄마와 블록을 부딪혀 소리를 내는 놀이를 통해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발달영역: 운동/신체
연령: 만 0세
사용 교구
블록(아기가 손에 쥘 수 있는 정도의 크기가 좋아요)
주의 사항

※ 월령이 어린 영아일수록 발달의 개인차는 큽니다. 우리 아기의 발달 상황에 맞춰 놀이해 주세요.

※ 이 시기 아기들은 입으로 탐색하는 ‘구강기’에 해당하며, 물체를 탐색하며 신체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놀이 재료를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며 놀이 시간 동안 부모님과 아기가 함께 해주시면 좋습니다.

놀이 방법

1. 아기에게 블록을 보여주고 흥미를 유발해봅니다.
2. 아기가 블록을 손에 쥐고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도록 이야기해줍니다.
3. 엄마가 블록을 양손에 쥐고 부딪히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4. 아기가 엄마가 내는 소리에 관심을 가지면 아기의 손을 잡고 블록을 부딪히며 소리를 내봅니다.
5. 블록을 부딪힐 때마다 소리가 나면 아기의 행동을 격려해줍니다.

놀이 대화팁
(아기에게 블록을 보여주며) 차이야 이게 뭘까? 우리 차이가 볼래?
우리 차이가 블록을 만져볼래?
노란 블록은 어떤 느낌이 나니? 미끌미끌하니?
(아기에게 블록을 부딪히며 소리를 들려주며) 엄마가 블록을 부딪히니 소리가 나는구나
어떤 소리가 나니? 우리 차이도 한번 해볼까?
꼭 참고해 주세요
1.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1세 아기 부모님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놀이법에 대한 Q&A]
댓글97
서우맘님약 17시간 전
188일 다 빠르긴해요.. 뒤집기 되집기 엎드려뻗쳐 엉덩이 바운스 리모컨에 너무 집착해서 침대에 팔힘으로 올라와서 리모컨빨아요ㅠ 전선도 그렇게 빨고요ㅠ 침대올라오는건 안넘어지는데 맨바닥에서 엉덩이 들고 한참있다가 갑자기 쿵해요ㅠ 그래서 헬멧씌워주면 또 가만히 있다가 땀날까 벗기면 또 쿵하고 엄마 놀리는건지-_-;; 요즘 우는거 본 척 안하니까 다가와서 툭툭 치면서 울어요;;; 그리고 왜이렇게 신경질을 낼까요ㅠ 툭하면 짜증내요ㅠ 빨대컵이나 분유 먹다가 지 맘대로 안되면 잉! 하면서 팔저으며 던져버리고 치발기도 잘 씹다가 맘에 안드는지 던지고ㅠ 계속 주으러 다니느라 힘드네요ㅠ

서똥이지똥이3일 전
188일 아기 혼자 앉기 잘하고, 배밀이는 건너띄고 엄청 기어다니네요.. 첫째는 요맘때 그냥 엎드려 놀았는데 둘째는 온집안을 기어다니니 엄마가 엄청 바쁩니다 ㅋ

그랑죠4일 전
188일 뒤집기 되집기 뒹굴뒹굴 자유자재 기는것도 파닥파닥 엄청 기어다녀요..손집고 혼자앉네요

딸바뵤8일 전
빠떼루...에 또 한번 웃고가네요! 요즘애들은 빠떼루가 뭔지도 모르겠죠 ㅋㅋ

똘똘아빠9일 전
188일 뒤집기는 시도도 안하고, 지켜보니까 힘은 있는 듯 한데 옆으로 90도로는 잘 돌아눕는데 밑에 깔린 팔을 어찌 못해 뒤집기가 안되는거 같아요. 걱정해야 될까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걸까요? 앉히면 두팔로 바닥짚고 앉아있긴 합니다. 대신 팔힘으로 균형잡는거라 팔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진 못하구요.

huahin8210일 전
울 아가도 188일이요~ 아직 혼자 앉지는 못해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그렇게 엉덩이 들고 얼굴로 밀고 다녀요. 뒤집기도 밤에만 그렇게 엄청나게 하더만 낮에 못다한거 밤에 마저 하고 자라고 누가 지령이라도 내리는지 ㅠㅠ 블록 부딪히며 놀자 하니까 죄다 입으로 가져가네요. 그리고 다른 아가들은 장난감 주면 던져보고 논다는데 우리 아가는 죄다 입으로 가져갔다가 바닥을 닦고 입으로 먹고 또 바닥닦고..... 엄마는 그래서 매일 바닥을 깨끗이 닦느라 허리가 휩니다

핸토끼12일 전
뒤집기,되집기,배밀이,기기,혼자 잡고 서있기, 이제 조금 앉혀 놓으면 앉을수 있네요 . 걷기. 말하기만 남았어요ㅋㅋㅋㅋ 하루종일 딩굴딩굴 굴러다녀요 뭐든지 입우로 ㅠㅠ북치듯 때려용 흉내 내는지 ~

피카푸카16일 전
못앉아요 배밀이연습중이예요 188일

초이짱16일 전
와...댓글보고 맨날 웃고가요. ㅋㅋ 저희 아이도 188일 고개들기, 엉덩이들기, 뒤집기, 빳데루 다 잘합니다. ㅋㅋㅋ 근데 신경질은 왜 내는지 아시는분?? ㅠㅠ

이뵤링16일 전
188일 자꾸 시도때도없이 앉아서 뒤집기 시절 원더윅스때보다 힘드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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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놀이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