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isplay
차이의 놀이앱 다운받기 (무료)
Tgugv5em5wceqvsvpyvu
일상 놀이
쉬를 만들어요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응가와 쉬를 직접 아이가 만들어보고 가지고 놀게 해 주세요. 대변과 소변에 대해 ‘더럽다’ ‘창피하다’ ‘이상하다’ 등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입니다. 직접 만들어보고 가지고 놀면서 아이의 부정적 정서를 긍정적이고 친숙한 정서로 바꿀 수 있어요.
이 놀이는 소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어 배변훈련에도 도움이 되지만 배변훈련 후 뒤처리를 연습할 때에도 도움됩니다.
발달영역: 일상생활기술
연령: 만 1-2세
사용 교구
노란 물감, 물, 분무기
놀이 방법

1) 노란 물감을 물에 타서 분무기안에 넣어 주세요.
2) 아이와 함께 종이에 뿌리며 ‘쉬 해보자~’ 하고 이야기해 주세요.
3) 종이와 휴지 위에 자유롭게 뿌리고 놀아 주세요.
4) 다 놀고 나면 구겨서 화장실 휴지통에 버려주세요.

아이와 함께 노란 물감을 물에 타서 마치 소변 색처럼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분무기에 물을 담고 종이나 휴지 등에 뿌리며 놀아주세요. 아이가 물을 뿌릴 때마다 ‘한 번 쉬 해 볼까? 쉬~’ 하며 소변을 유도하는 소리를 내며 놀아주세요.

종이에 물을 뿌리며 아이는 마치 소변을 보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종이나 휴지에 마음껏 뿌린 후에는 잘 구겨서 아이가 직접 휴지통에 버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팁

엄마 : 우리 아가 엄마랑 쉬 하기 놀이해볼까? 엄마가 먼저 해볼게~ 한 번 쉬 해볼까~ (분무기로 종이에 물을 뿌리며) 쉬이이~
아이 : 나도! 엄마 나도!
엄마 : 응 우리 아가도 해 보자~ 쉬이이~
아이 : 쉬이이~
엄마 : (다 놀고 난 뒤) 쉬를 다 하면 휴지통에 버려야 해. 우리 잘 접어서 휴지통에 버리고 오자!
아이 : (엄마를 따라 화장실 휴지통에 종이를 버려요)


댓글0
Aeqbll28jbfboomtibqi
소중한 사람들과 공유해 보세요.
이런 놀이는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