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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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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57
suniya2일 전
아기가 처음 태어났을때 정말 큰감동과 신세계를 느꼈을정도로 너무나 행복했어요 작고 사랑스런아기의 모습이 1년이지난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네요 그아기가 벌써 15개월이되어 아장아장 걷기시작했고 엄마아빠라는 말을 하는데 매순간 사랑스럽고 너무나 행복한 육아를 하고있습니다 사랑하는 딸램이 건강하게 자라주고있어 늘 감사해요 ^^

여름하늘별2일 전
6살 딸 아이가 아직 혼자 응가를 처리하지 못하는데 어느날 응가하고 닦아주니 하는 말.. "엄마~ 나 나중에 엄마만큼 다 크면 그땐 내가 엄마 응가 닦아줄게!" 웃으면서도 눈물이 났습니다. 딸이 내 응가를 닦아줄 일은 없어야겠지만 맘이 짠해지더라구요..ㅜㅜ

올리비아잉2일 전
첫째가 느린아이인데요 7세이지만 2-3년 느려요. 또래들과 비교하면 많이 느리지만 천천히 하나씩 해나갈 때 감동이에요 그때는 왜 안 되지?~~라고 조급하게 여겼는데 느리지만 아이는 아이 속도대로 성장하니 대견하고 고맙게 생각돼요ㅠㅠ

다니차니2일 전
엄마: 다연이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다연: 음~다연이는 우리가족이 다~~~좋아!♡ 그래도 누가 더 좋냐고 물어봐도 어느한쪽이 아닌 가족들이 다 좋다고 하는 우리딸 마음이 너무 이쁘고사랑스러워요♡

na0idid3일 전
27개월 여아입니다. 엄마 아파? 시윤이가 있잖아 슈퍼영웅시윤이가 지켜줄게 출동~ 했을때 .. 울컥했어요,, 시윤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만 자라줘~

쪼꼬우유러브5일 전
엄마가 제일 좋아라고 말하며 내볼에 뽀뽀할때 세상 다 가진 기분이에요

햇살라온비7일 전
삼남매 중 둘째와 하원길에 천천히 걷는 둘째에게 엄마 ㅡ 유치원에서 나올 땐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면서? 둘째 ㅡ 응, 신발챙길 때도 빨리 걷지 엄마 ㅡ 근데 왜 집에 가는 길엔 천천히 걸어? 둘째 ㅡ 엄마랑 둘이 더 오래 있고 싶어서 그러지♡ 감동감동~~~*^^* 삼남매라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가 많지 않은데 진심 감동이었어요~♡♡♡

떠나자요11일 전
엄마: "유은아, 미안해" 유은: "왜 미안해?" 엄마: "엄마가 치킨많이 사줘서 유은이가 살찐것같아서 미안해" 유은:"아니야 ㅜㅜ 내가 더 미안해" 엄마: "왜 유은이가 더 미안해?" 유은: "내가 계속 치킨사달라고해서 미안해" 아이가 코로나집콕으로 살이 많이 찐것같아 걱정이 많이되고 요리못하는 엄마잘못이 큰것같아 미안했었는데 6세아이가 꼭 안아주면서 더 잘못했다하니 더미안해지고 울컥했답니다,,^^;;

주바라기9911일 전
엄마 손에 약간 스크레치 보고 엄마 내가 안 아프게 해줄께 하면서 호하고 밴드 가져와서 붙여주며 세상에서 엄마가 최고로 좋아 하는데 일하느라 맨날 놓고 다니는데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 기특했어요.

우주우정13일 전
20개월 아기입니다. 간식을 먹다가 키우는 강아지가 먹고 싶어 쳐다보고 있으면 강아지 입에 넣어주고 박수 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강아지 밥그릇에 떡뻥도 놔두고 용변 패드 갈고 있으면 알아서 패드도 갖다 주네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돌보는 아이로 자라길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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