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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우리 아이 문제행동에 나는 어떻게 대처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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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한 번쯤은 친구랑 다퉈서 우리 아이가 상대편 친구를 때리거나, 우리 아이가 상대편 친구에게 맞고 들어오는 일이 발생합니다.

우리 아이가 같은 반 친구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럴 때, 나는 어떤 유형의 대처 방법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만약 지금 대처하고 있는 방법이 아이의 사회성, 정서발달에 옳지 않은 방법이라면 현재의 대처 방법을 조금씩 바꾸어야 합니다.

1. "애들이 다 그러면서 크는 거지" 대인배형

아이들은 물론 사회적인 기술이 미숙하기 때문에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싸우고 화해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이런 부모 유형은 아이의 미성숙함을 인정할 뿐 앞으로 아이가 어떤 방향으로 사회적인 기술을 발달시켜야 하는 것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됩니다. 아이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관대한 시선으로 내버려 두기만 한다면 아이는 사회성을 발달하는 시기에 제대로 된 사회적 기술을 습득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2. "계속 이런 문제를 일으키는 거는 깡패나 하는 행동이야" 비난형

아이가 두 번 다시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아이의 행동을 비난하지 마세요. 이는 결국 아이의 잘못을 아이의 인격 자체로 평가하는 말이 됩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이런 말들을 듣게 되면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시간을 갖기보다는 부모에 대해 원망을 하거나, 부모의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 눈치를 보고 자신감 없는 행동을 반복하게 됩니다.

3. "동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 주변 의식형

아이가 어떤 문제를 일으켰을 때,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바라보는 주변 시선을 의식한다면 결국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기는 어렵게 됩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 부모에게 신뢰감을 잃어버리고 자존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보다는 아이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에 더 주목해주세요.

4. "엄마가 알아서 할게" 해결사형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나서서 해결하는 엄마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유형입니다. 이런 육아 태도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기회를 박탈시키는 것입니다.

아이가 잘못했다면 그 잘못에 대해 충분하게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반성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해결사가 되어서는 안 됨을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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