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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이야기
출산 그 격정의 시간, 아빠가 꼭 알아야 할 행동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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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진통이 시작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비 아빠가 당황하는 모습은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마음을 더욱 불안하게 할 수 있으니 침착하게 행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진통 시간을 체크하세요

출산이 다가오는 시점에는 가진통이 나타나곤 합니다. 

처음에는 20~30분 간격으로 진통이 오다가 점점 진통 시간이 단축되는데, 초산인 경우 5분~10분, 경산인 경우 15분~20분 간격으로 이어진다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2. 차로 이동 시 쿠션을 준비하세요

차로 병원까지 이동할 때에는 누워서 이동하는 것보다는 쿠션을 껴안고 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차로 이동할 경우 차 뒷좌석에 쿠션을 미리 구비해두어도 좋습니다.

또한 병원에 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3. 진통 시간 동안 예비 엄마의 곁을 지켜주세요

진통을 경험하며 고통스러워하는 예비 엄마를 지키는 예비 아빠의 마음도 애가 탈 테지요. 그렇다고 예비 엄마의 곁에서 "힘을 내" "좀 더 힘줘봐" 등의 여러 가지 주문들은 오히려 예비 엄마를 귀찮게 하는 일이 될 수 있으니 말로 하는 격려보다는 조용히 손을 잡아주며 격려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예비 엄마에게 고마움에 대한 마음을 표현해 주세요

출산으로 인해 온몸의 진이 다 빠진 예비 엄마에게는 꼭 고마움에 대한 표현을 해주세요.

물론 기다렸던 아기가 태어나면 자연스레 관심이 아기에게로 가더라도 예비 엄마가 회복실로 옮길 때까지 끝까지 예비 엄마의 곁을 지키며 힘들었을 예비 엄마를 격려해 주세요.

꼭 참고해 주세요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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