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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놀이
셀로판지를 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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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판지를 쥐고 구기는 놀이는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등 감각의 다양한 자극을 주고 눈과 손의 협응력과 소근육 발달을 증진시켜줍니다.
발달영역: 운동/신체
연령: 만 1세
사용 교구
셀로판지
주의 사항

※ 놀이 재료를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이 시기 아기들은 입으로 탐색하는 ‘구강기’에 해당하며, 작은 물체를 반복적으로 집으며 소근육 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놀이 시간 동안 부모님과 아기가 함께 해주시면 좋습니다.

놀이 방법

1. 아기에게 셀로판지를 보여주며 흥미를 유발합니다.
2. 셀로판지를 쥐여주고 자유롭게 구기거나 잡아당기게 격려합니다.
3. 눈앞에 셀로판지를 대주어 시야의 색이 변하는 것을 경험하게 해줍니다.
4. 구겨진 셀로판지를 동그랗게 뭉쳐 꽉 쥐거나 던져보게 합니다.

놀이 대화팁
(셀로판지를 보여주며) 차이야, 여기 신기한 게 있네. (눈앞에 대주고) 우와, 세상이 파래졌어요!
(셀로판지를 쥐고 흥미를 보이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네? 엄마도 같이 만져볼까?
(셀로판지가 많이 구겨지면 동그랗게 뭉쳐서) 앗, 공이 됐네! 던져볼까요? (손바닥 위에 놓고 통통 튀긴다)
(다른 색의 셀로판지를 눈앞에 펼치고) 와, 이번에는 빨간 세상이 됐어요! 빨간 엄마! 노란 차이!
차이의 놀이팁

셀로판지는 아기의 힘으로는 일반 종이처럼 잘 찢어지지도 않고, 비닐처럼 흐늘거리거나 늘어지지 않아 바스락대는 촉감을 만끽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꼭 참고해 주세요
1. 차이의 놀이의 모든 콘텐츠는 아이를 돌보고 기르는 모든 양육자 분들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 입니다. 아이를 기르는 주 양육자는 아빠, 엄마, 조부모님, 돌봄 선생님 등 각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다만, 매 콘텐츠마다 각 양육 상황을 고려하여 모두 기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엄마'로 표기하여 설명드리는 점이 있습니다. 차이의 놀이의 콘텐츠는 엄마가 주로 양육을 해야 한다는 의미로써 엄마를 주로 언급하여 표기하는 것은 아닌 점 꼭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아기의 성장발달 속도는 개개인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우리 아이와 제안 드리는 놀이를 해 주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선행 발달 자극으로 참고하실 수 있도록 놀이팁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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