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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패키지] 차이의 동화책 - 생활습관편 (18개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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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코 잘래요] 도서가 현재 출판사 재고 없음으로 저희 쪽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한 상태여서 해당 도서 포함 풀세트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해당 도서 외 '차이의 동화책 생활습관편 활동지북 1권 + 도서3권 세트'로 구매하시거나, 개별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2~4세(만 1~3세)는 아이의 생활습관이 자리 잡고, 자율성이 자라는 중요한 시기랍니다.
우리 아이 생활습관과 자율성 확립에 도움을 주고 싶을 때 아빠랑, 엄마랑 함께 읽어 보면 좋을 만한 동화책을 엄선했어요.
엄선한 도서 4권과 연계하여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20가지 놀이법 활용이 가능한 활동지북을 정성껏 준비했답니다.
18개월 이상 추천 드려요!

아이 스스로 다짐하게 하는 놀라운 이야기의 힘! 반복해서 이야기 하는 대신 재미난 동화 이야기로 아이 내면의 다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도와 주세요!

생활습관 편에 구성된 동화책 중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고급 양장 사운드 북'입니다.

구매하기 전에 '놀이법' 탭을 눌러서 어떤 놀이재료를 미리 준비하면 좋은지 꼭 확인해 보세요 :)

출판사 책 소개 

곰돌이 팬티 - 내 팬티가 어디로 갔지?

곰돌이가 울상을 짓고 있어요. 팬티를 잃어버렸거든요. “걱정하지 마. 내가 같이 찾아줄게!” 곰돌이는 친구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 나서는데요. 두 친구 앞에 팬티들이 하나씩, 하나씩 나타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 먹을 게 잔뜩 그려진 팬티… 그런데 어떡하죠? 모두 곰돌이 팬티가 아니에요. 도대체 곰돌이의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국내 최초로 팬티를 입고 있는 그림책!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 일본 서점 그림책 대상 수상!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투페라 투페라 tupera tupera의 그림책입니다. 투페라 투페라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그룹이죠. 오브제를 이용한 작업을 주로 하며 그림책 외에 공작, 무대미술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입니다. 투페라 투페라의 책은 유머와 재미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알파벳이나 숫자 읽기, 끝말잇기 등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책에서도 특유의 개성이 숨어있죠. 그중에서도 『곰돌이 팬티』는 표지부터 제목을 충실히 표현한 기발한 아이디어와 이야기의 반전이 자아내는 웃음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곰돌이가 팬티를 잃어버렸어요! 도대체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곰돌이와 친구 생쥐가 뭔가를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두 친구가 찾는 것은 곰돌이가 잃어버린 팬티입니다. 곰돌이와 생쥐는 여기저기를 떠돌며 다양한 모양의 팬티들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모두 다른 동물 친구들의 팬티입니다. 도대체 곰돌이 팬티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곰돌이 팬티는 어떻게 생긴 팬티일까요? 해답은 마지막 반전에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답을 찾은 곰돌이가 부르는 노래는 어린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건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하는 재미!


곰돌이와 생쥐 앞에 크고 작은 팬티가 하나씩 나타납니다. 크기뿐 아니라 색깔도, 모양도, 무늬도 제각각인 이 팬티들은 각각 그 팬티를 입고 있는 동물 친구의 개성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면 비로소 팬티의 주인공이 드러납니다. 화려한 줄무늬 팬티는 얼룩말의 팬티이고, 먹을 것이 가득 그려진 팬티는 먹보 돼지의 팬티입니다. 『곰돌이 팬티』 그림책은 다양한 모습의 팬티를 보면서 누구의 팬티일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앞 장에서 본 팬티가 누구의 팬티일지 예상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의 다음 장을 계속 넘기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림책!

『곰돌이 팬티』는 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띠지가 팬티 모양이죠. 아이들은 인형 놀이를 하듯 책에 띠지를 팬티처럼 입힐 수 있습니다. 책 속에 있는 작은 부록 <다 함께 그려보아요!>에는 아이들이 직접 곰돌이 팬티를 그려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아직 책에 친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곰돌이 팬티』를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 아래 사진을 터치하셔서 도서출판 북극곰 사이트 > [그림책 놀이] 코너에서 활동지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도서 소개

베스트셀러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후속작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 아기그림책과 포토북 그리고 베드타임 북으로 이어지는 <사랑해> 시리즈의 신화


독자들의 바람과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참신한 콘텐츠로서의 변모를 꾀하는 <사랑해> 시리즈의 행보가 놀랍다. 첫 출간 이후 각종 인터넷 서점에서 4년 연속 부동의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아기그림책의 신화로 자리매김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가 아낌없이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 엄마 아빠와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날 예비 부모의 욕구를 충족시켰다면 2011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사랑해> 포토북은 우리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맞춤형 그림책을 원하는 부모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이번에 보물창고에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후속작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가 출간되어 그동안 <사랑해> 표 ‘베드타임 북’을 기다려 온 수많은 독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녀에게 들려주는 ‘사랑해.’는 수천 번, 수만 번도 지나침이 없지만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순간이 바로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때이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들이 이부자리에 누운 아이의 머리맡에서 어떤 책을 읽어 주어야 할지, 어떻게 사랑을 전해야 할지를 두고 고민이 많다.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는 바로 이런 부모들을 위한 훌륭한 도우미가 될 것이다. 이 그림책이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사랑해.’라고 속삭이는 그 순간을 가장 소중하고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에게 ‘사랑해’가 가장 필요한 순간은 ‘자장자장’ 할 때


갓 태어난 순간부터 취학 전 영유아 때까지 아이는 엄마 아빠와의 애착과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한다. 또한 이때는 정서 지능이 발달하는 시기이기도 한데, 정서 지능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힘과 사회성을 높이는 밑거름이며 이미 국내외 다양한 연구를 통해 그 중요성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때문에 국내외 수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지능 지수(IQ)보다 감성 지수(EQ)로 통용되는 정서 지능 발달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주목할 점은 부모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은 아이가 그렇지 못한 아이보다 정서 지능이 높게 발달한다는 사실이다. 즉 사랑의 말을 전하고 눈과 입을 맞추고 따뜻하게 안아 주는 것처럼 부모의 적극적인 표현과 감정 전달이 아이의 정서 지능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효과가 극대화되는 때가 바로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때이다. 해외에서는 아이가 잠자리에 누워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고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활동이 일상적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잠자리 독서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부모들이 동참하고 있다.


아기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가 엄마 아빠로 하여금 아이를 무릎에 앉혀 놓고 사랑한다는 말을 마음껏 들려주도록 도왔다면 후속작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는 부모의 관심과 애정이 잠자리에 누운 아이의 머리맡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세계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중 한 명이자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따스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이 아이의 눈을 사로잡고, 목욕과 양치를 하고 잠옷을 입고 이불을 덮는 것처럼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간결하면서도 익살스런 표현이 아이의 귀를 사로잡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가 졸린 눈을 감는 그 순간, 꿈나라로 첫발을 내딛는 감격적인 순간을 곁에서 지키는 경험은 부모와 아이 사이의 교감을 더욱 깊고 풍부하게 해 준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의 정서가 보다 따듯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를 펼쳐 보자. 그리고 ‘자장자장’과 ‘사랑해.’라는 말을 함께 속삭여 주자. 엄마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오롯이 전할 수 있으며 아이는 부모의 아낌없는 애정으로 행복한 포만감 속에 잠들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유아그림책의 베스트셀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경쾌한 ‘똥 소리’와 함께! 재미난 사운드북 으로 만나 보세요!

1. 유쾌하고도 유익한 베스트셀러 그림책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1993년 출간된 이후 중쇄를 거듭하며 1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아 그림책의 베스트셀러입니다. 유아의 눈높이에 딱 맞아떨어지는 독특한 소재와 매력 넘치는 캐릭터, 어른들까지도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게 하는 명료한 플롯, 끝내 웃음보를 터뜨리는 기상천외하면서도 통쾌한 결말이 책 읽는 즐거움을 흠뻑 느끼게 해 주는 유쾌한 그림책이지요. 게다가 절묘한 운율의 시늉말과 함께 갖가지 동물들의 생태적 특성을 배우는 교육적 효과까지 담고 있어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유익한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그런 까닭에 이 그림책은 20개 언어로 번역되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답니다.


2. 다이내믹한 사운드북,『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바로 그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가 사운드북으로 나왔습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듣고 만지고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으로 동물들의 똥 누는 모습과 함께 다양한 똥 소리를 실감나게 담고 있습니다. 버튼을 꾸욱 누르면, 철썩, 쿠당탕, 타타타, 오도당동당, 쫘르륵……. 페이지마다 달려 있는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동물의 울음소리에 이어 똥이 떨어지는 소리가 리드미컬하게 흘러나옵니다. 가령 두더지와 말이 만난 장면에서, 두더지 버튼을 누르면 ‘이히힝~’ 하는 말 울음소리와 함께 ‘쿠당탕’ 하고 말똥 떨어지는 소리가 리듬을 입고 멜로디로 나오는 것이지요. 이렇게 독특하고 새로운 소리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글자로 쓰여 있는 텍스트를 보고,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들으며 버튼을 눌러 봅니다. 소리를 흉내내 보기도 하면서 아이는 언어와 소리를 동시에 체험합니다.

소리와 함께 책을 읽으면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36개월 이전의 영아들도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사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책과의 최고의 만남은 그림책 본연의 목적과 달리 만지작거림과 같은 실험적 단계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단계에 맞게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먼저 ‘탐지’의 대상으로 다가가 아이가 책과 친근해지도록 돕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다음 단계인 ‘감상’이나 ‘관찰’로 나아가게 하지요. 책을 즐겁고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여기게 하여 자연스럽게 책으로의 접근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안전할 뿐 아니라 영아들이 만지고 다루기 쉽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책을 다루고 자발적으로 즐거움을 추구하게 될 때, 만족감과 성취감을 갖게 되어 자아 형성 등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3. 생생한 이야기 체험,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사운드북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의 음향은 단순한 ‘소리의 수집’이 아닌 섬세한 연출에 의한 것입니다. 똥이 떨어지는 독특하고 유머러스한 소리는 이야기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글의 흐름에 집중하게 합니다. 단순한 음색으로 학습 효과만을 노린 기능적인 사운드북과는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음향 연출은 BBC 등 영국의 주요 방송국 및 출판사의 협력업체로 음원작업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아온 sQuarish Productions의 Barry Gibson이 맡았습니다.

또한 그간의 사운드북이 어린 독자들에게 책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이야기 구성이 너무 단순해 어설픈 놀잇감에 지나지 않을 수 있는 문제를 갖고 있었다면,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은 전 세계의 백만이 넘는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탄탄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야깃거리가 부족한 기존의 사운드북과 계보를 달리하고 있지요.

어린 독자들은, 처음엔 책장을 넘기며 작은 두더지 버튼을 힘주어 눌러 보고, 누르자마자 들리는 소리에 성취감을 느낄 것입니다. 소리가 주는 리듬감과 의외성에서 즐거움을 찾기도 할 겁니다. 나아가 엄마와 함께 책을 두세 번 읽다 보면, 나중엔 스스로 책장을 넘기면서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하는 두더지의 말을 소리내어 말해 보고, 이어 얼룩소의 목소리로 “아냐, 내가 왜?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하면서 버튼을 눌러 쇠똥 무더기가 쫘르륵 쏟아지는 소리를 연출해 내게 될 겁니다. 청각적으로 새로운 경험이 흥미를 유도하고, 엄마의 도움으로 이야기를 이해하고 나서는,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며 소리를 배치하게 되는 것이지요. 소리 자체가 주는 즐거움에서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중에 소리를 연출하며 이야기의 즐거움을 극대화하여 상상력을 키워갑니다. 청각은 이미 예민하게 발달해 있지만, 상대적으로 발달이 덜 된 시각적인 감각이나 언어적인 감각, 이해력 등을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체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풍성한 이야기와 탁월한 음향 효과로 다양한 똥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연출하여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는 책,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사운드북입니다.

활동지북차이의 동화책 - 생활 습관 편
1권 / 22p (표지 제외) / 210mm x 297mm / 펴낸곳 : 차이의 놀이
도서명 곰돌이 팬티
1권 / 출판사: 북극곰 / 글.그림: 투페라 투페라, 역: 김미대 / 40p / 180 x 297 x 15(mm)/ 470g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1권 / 출판사: 보물창고 / 저: 캐롤라인 제인 처치, 역: 신형건 / 28p / 171 x 203 x 15(mm)/ 214g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1권 / 출판사: 사계절 / 저: 베르너 홀츠바르트, 그림: 볼프 예를브루흐/ 20p / 302 x 213 x 15(mm)/ 436g
아빠, 코 잘래요 - 출판사 재고 없음으로 제공해 드리지 못하는 도서입니다.
1권 / 출판사: 키다리 / 글: 앤드루 대도, 그림: 조너선 벤틀리, 역: 곽정아 / 32p / 230 x 240 x 15(mm)/ 36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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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년월2018-10-29
제조자 / 수입자북극곰, 보물창고, 키다리, 사계절 /차이의 놀이
제조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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